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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오빠 이관희 집사, 하나님의 부르심 받다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19, 2018 08:41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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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회에서 간증하는 이관희 집사
(Photo : ) 안양제일교회에서 간증하는 이관희 집사

대장암 4기의 투병 중에도 굳건한 믿음과 간증으로 수 많은 크리스천에게 감동을 주었던 이관희 집사(안양제일교회)가 지난 9월 16일(일) 새벽 3시 20분  향년 4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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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아내 오은주 집사와, 딸 이소연 이며 빈소는 군포지샘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된다.

발인예배는 9월 18일(화)에 있을 예정이다.

교회측은 성도들의 많은 위로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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