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한인가정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와 MOU 체결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Jan 09, 2019 11:49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LA 와 한국의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

한인가정상담소
(Photo : KFAMLA.org) 한인가정상담소 가정폭력부서 직원들이 MOU 기념촬영하는 장면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지난 7일 한국 서울시 소재 한국여성의 전화(상임대표 고미경)와 가정폭력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Like Us on Facebook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가정폭력에 대한 주요 현안 논의 및 경험 교류, 한국과 LA 한인사회의 가정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활동을 위해 더욱 긴밀하게 공조할 계획이다.

세부 협력사항은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그램 공유 ▲시범 프로젝트(Pilot project) 및 특별 프로그램 시행 ▲네트워크 확대 ▲사회적 이슈에 대한 동참 및 지지 ▲상호 이벤트 참여 및 지원 ▲가정폭력관련 정보 및 인적교류 활성화 ▲케이스 인계(Referral) ▲사례연구 공유 등이다.

카니 정 조 소장은 “한인가정상담소와 한국여성의 전화는 둘다 1983년에 설립되어 지난 36년간 가정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 미주한인사회가 가정폭력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고 살기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밝혔다.

가정폭력부 김선희 매니저는 “LA지역의 많은 한인들이 미국보다는 한국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며 “미주한인사회의 가정폭력인식 개선을 위해서는 이민가정의 특수성에 대한 정서적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의전화는 한국 사회 최초로 폭력피해여성을 위한 상담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여성폭력 관련 법 및 제도 개선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 활동 ▲여성주의 의식향상 교육 ▲여성폭력 생존자 지원 활동 등의 사업을 한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레드 도어' 열고 들어온 모든 이들이 사랑과 보살핌, 치유와 자유 찾게 되길

"이 고독한 길, 나 혼자 가는 줄 알았는데... 함께 가고 있었네요"

온누리교회, 7년만에 임직감사예배 드리고 3명의 교회 일군 세워

베다니감리교회, 부흥회 앞두고 교회 앞 다리 개축공사 마무리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