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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원 장로와 김숙현 권사

    GSM 순회선교사, 김태원 장로 별세

    대장암 투병중에도 교도소 선교에 매진해 오던 시애틀 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 황 목사) 김태원 장로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복음 전파에 혼신의 힘을 다했던 고인은 2004년 부터 부인 김숙현 권사와 함께 교도소 재소…
  • 자유북한운동연합 관계자들이 과거 대북전단을 살포하던 모습

    美 인권단체, 文 대통령에 탈북민 단체 억압 중단 촉구 서한

    미국의 인권단체 연합체인 북한자유연합(NKFC)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인권단체와 탈북민 지원단체에 대한 억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북한자유연합이 이날 통일부 산하 북…
  •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광주전남평신도연합’가 집회를 갖고 있다.

    광주·전남 교계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광주전남평신도연합’(이하 반대연합)이 6일 오전 광주광역시 5.18민주광장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반대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차별금지법은 차별을 금지한다고 …
  • 지성호 의원이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게 “누군지 아시겠습니까?”라고 물은 (왼쪽부터)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의 사진.

    “정부, 北 억류된 국민 석방에 적극 나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석방을 위해 우리 정부와 정치권이 적극 나서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미국의 청원 전문 사이트인 ‘체인지 닷 오…
  • 지난해 4월 진행된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장례식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일가족, 풀라니족에 의해 몰살 당해

    지난달 나이지리아 코기 주의 벧엘침례교회 신도 13명이 풀라니 급진주의자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습격을 당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테러는 올해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1400여명이 넘…
  • 3일 진행된 그리스정교회 성니콜라스 예배당 및 성전 복원 공사에서 쿠오모 뉴욕주지가(오른쪽 세번째)와 엘피도포로스 대주교(오른쪽 네번째)가 나란히 참석했다.

    뉴욕 주지사, 911때 붕괴된 예배당 착공식 참석...재건 선언

    2001년 9.11 테러로 파괴됐던 그리스정교회 성니콜라스 예배당 및 성전 복원 공사가 다시 시작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지난 3일 열린 재착공식에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지사가 참석해 수년째 지연되어 온 복원 공…
  • 버지니아주 소재 휴게노 로드 침례교회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드라이브 스루로 여름 성경학교 여는 미국 교회들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름성경학교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전환, 가족 단위의 참여가 증가한 교회들의 사례에 주목했다. 미시간주 오와소 시에 위치한 나사렛 오와소 제1교회는 지난 3일 드라…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6월 댈러스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자유기념주일’ 행사 특별강사로 참석했다.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마이크 펜스 美 부통령...그가 예수를 영접한 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한 강연에서 자신의 간증을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내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 정치인으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댈러스제
  • 실외 친교실에서 한국과 미국 위해 기도하는 주님세운교회 성도들

    "우리의 기도가 나라를 살리고 바로 세웁니다"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전교인 구국 일천번제예배"를 선포하고 코로나와 동성애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과 한국을 위해 기도한다. 지난달 20일 새벽부터 전교인 기도를 시작한 교회는 미국과 한국이 코로나로부…
  • 에덴스한인침례교회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안수식

    에덴스한인침례교회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안수식 열려

    에덴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판종 목사)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안수식이 지난 2일(주일) 열렸다. 이날 예배는 팬데믹으로 인한 예배 인원 제한이 있어 온라인으로 생중계도 함께 준비됐다. 예배는 나기수 목사(선한목자교회 담…
  • 패밀리 펀 볼 볼링장은 오레곤 드레인 시에서 가족 친화적인 문화공간이었으나 최근 탑 오브 더 볼 클럽이 들어서며 논란을 일으켰다.

    오레곤 누드 댄스장, 교회에서 25피트 거리 두고 영업 논란

    지난 1일, 오레곤 드레인 시는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 인근에 성인 오락 업소 위치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지역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조례로 성인 업소는 드레인 시(市) 내,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 500피트(약 150미터) 이내에…
  • 앨버트 뮐러 주니어 (Albert Mohler Jr.)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

    SBC 신학대 총장, ‘교회가 코로나 퍼뜨린다’ 한 언론 보도 비판

    앨버트 뮐러 주니어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교회를 지목한 뉴욕타임스 등 언론매체에 대해 비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일 뮐러 총장은 자신의 팟캐스트 ‘더 브리핑’ …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6월 댈러스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자유기념주일’ 행사 특별강사로 참석했다.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마이크 펜스 美 부통령...그가 예수를 영접한 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한 강연에서 자신의 간증을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내 대표적인 복음주의 기독 정치인으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댈러스제
  • 7월 31일 청주 신율봉공원 이슬람 종교행사 모습. ⓒ독자 제공

    교회에는 ‘신고 포상’까지 운운했으면서… 이슬람은 방치?

    청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석한 이슬람 종교행사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면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청주시 복대동 이슬람 문화센터 인
  • 레바논에서 4일 오후 대형 폭발 참사가 발생해 현재 사상자가 4천여 명을 넘어섰다. 전표돈 목사는 “현장에서 8km 떨어져 있었으나, 폭발 충격을 느꼈고 몇 시간 동안 귀가 아픈 현상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전표돈 목사

    레바논 폭발, 최소 4천 명 이상 사상자 발생...교회 피해도 심각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항구에서 두 차례 발생한 대형 폭발로 최소 4천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지점에서 8km 정도 떨어진 곳에 거주하고 있는 전표돈 목사는 5일 "현재까지 한인들의 피해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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