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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김경재 교수 “한국 기독교, 전래 이후 최대 위기”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전국 어디서나, 한국민 누구나 할 것 없이, 오늘날 한국 기독교 행태에 대한 비판과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 냉소와 비판을 넘어 원망을 넘어 기독교가 망하고 없어지기를 차라리 바란다는 경…
  • 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서울신대 신학부 교수들, 한달치 급여 반납하기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부 교수들이 1개월 분의 급여를 대학에 기부하기로 했다.이들 교수들은 최근 열린 신학부 교수회의에서 재정난에 봉착한 학교 측의 사정을 감안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는 지난 1998년 '성결인의 집' 건축 때…
  • 기침 총회가 28일부터 강남중앙침례교회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헌혈운동을 전개한다고 했다. ©노형구 기자

    ‘대한민국 피로회복’ 기침, 10만명 헌혈운동 전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28일부터 부활절(4월 4일) 주간인 오는 4월 10일까지 전국교회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침례교단 10만명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지난 1월 14일 기침 …
  • 상주 BTJ열방센터 시설 폐쇄를 알리는 문서가 센터 앞에 붙어있는 모습.

    인터콥 BTJ열방센터 체류 선교사들, 거처 잃고 방황

    지난 1월 7일 상주 BTJ열방센터 시설 폐쇄 이후 안식년 또는 코로나19로 일시 귀국해 거주하던 선교사와 가족들의 생활 터전 마련이 시급한 문제로 떠올랐다. BTJ열방센터에는 안식년으로 들어온 선교사들의 임시 숙소가 한편에…
  • 2015년에 촬영된 이 사진에서 한국 VOM 에릭 폴리 목사와 현숙 폴리 대표가 성경을 담은 풍선을 북한에 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국VOM

    한국 VOM “지난해 성경 약 2만3천권 북한에 보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지난해 5개의 단파와 중파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매일 북한에 오디오 성경을 내보냈을 뿐 아니라 22,847권의 성경을 북한에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 VOM에 따르면 이는 대량으로 배포하거나 개인적으로…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최근 제한된 인원으로 주일예배를 드리던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토요 주일예배(?)’, 어떻게 봐야 하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교회들은 교인들을 예배당에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래서 주일에 예배 드리는 횟수를 더 늘리거나, 토요일에도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생겨나…
  • 지난 22일 KWMA 사무총장 임기를 마친 조용중 선교사가 이임 인터뷰 후 포즈를 취했다. 앞으로 조 선교사는 대표를 맡고 있는 사단법인 글로벌호프에서 선교적 NGO 강화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지희 기자

    조용중 선교사 “한국선교 침체 빠져들지 않도록 섬길 수 있어 감사했다”

    4년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으로 섬김의 본을 보인 조용중 선교사는 "아쉽게도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해 온 사역을 더 활성화하지 못한 시기여서 너무 안타까운 면이 있다"며 "그래도 이 위기의 시기에 선…
  • 김동호 목사 ©유튜브 ‘날기새’ 영상 캡쳐

    김동호 목사 “목회자에게 청빈 강요, 옳지 않아”

    김동호 목사가 그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인 '날마다 기막힌 새벽'(날기새)의 22일 영상에서 '목회자의 청빈'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눴다.김 목사는 "2001년 높은뜻숭의교회를 처음 개척하고 교회 재정이나 모든 일을 교…
  • 故 정인 양의 묘지에서 추모하고 있는 한 시민. ⓒ송길원 목사 페이스북

    홀트아동복지회 “정인 양 사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에서 22일 정인 양 양부모의 학대치사 사건과 관련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소중한 어린 생명이 스러져갔지만 지키지 못했니다"며 "닿을 수 …
  • 총신대 이재서 총장 ©총신대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단에 ‘정이사 후보’ 요건 제안

    총신대 이재서 총장 ©총신대최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의 법인이사회의 정상화 추진계획안이 확정으로 정상화를 앞두고 있는 총신대학교의 이재서 총장이 20일 교단(예장 합동총회)에 합당한 정이사 후보를 추천해 줄 …
  • 경북 상주시에 있는 BTJ열방센터.

    목회자 2천여명 “확진자 발생에 사과… 인터콥 정죄 그만”

    교단과 교파를 망라한 2천여명의 목회자들이 최근 확진자가 발생한 인터콥선교회와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해 "범죄 집단처럼 몰아가는 일은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는 "코로나19 기간에 우리…
  • 함박눈 속 18일 높은뜻광성교회 앞 기자회견 현장.

    “김형국 목사 이사로 추천한 ACTS 이장호 이사장 사퇴하라”

    교계 단체들이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하 ACTS)에서 김형국 목사(한빛누리 이사장)의 신임 이사 선임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계속해서 개최하고 있다. 함박눈이 내린 지난 18일에는 ACTS 이사장 이장호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
  • 서울고법이 18일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사진)가 제기한 목사안수 무효와 청빙 무효에 관한 ‘통합 총회재판국판결 무효확인 소송’에서 “항소인은 이유 없다. 항소를 기각한다. 재판비용은 항소인이 부담한다”고 승소 판결했다. ©강북제일교회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무효됐던 ‘안수’ 9년여 만에 복권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임원회가 평양노회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에 대한 복권을 승인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임원회는 최근 충북 청주 가경교회(담임 박선…
  • ©㈜지앤컴리서치

    개신교인 4명 중 3명 “동성애 인정 어려워”

    개신교인 4명 중 3명이 아직까지 동성애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이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남여 개신교인 1천명(교회 출석자 794명, 비…
  • 탈북민 임혜진 목사(평양예루살렘교회) ©‘에스더기도운동’ 유튜브

    “北 정치범수용소…사람 목숨이 파리목숨보다 못해”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예배' 19일 모임에선, 탈북민 임혜진 목사(평양예루살렘교회)가 간증했다. 임혜진 목사는 "정치범수용소에서 17년을 살았다. 정치범수용소가 어떤 곳이고, 어떤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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