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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최후의 만찬

    다빈치 ‘최후의 만찬’에 그려진 유다의 돈가방까지

    구글 신기술을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최후의 만찬’을 자택 안락의자에 앉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더 타임즈를 인용해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후의 만찬’…
  • 웨체스터한인교협 목회자들.

    웨체스터한인교협, 신부전증 안성국 목사에 1만달러 전달

    뉴욕의 웨체스터지역 한인교회들이 심각한 신부전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능력교회 안성국 목사에게 위로금 1만 달러를 22일 전달했다. 웨체스터한인교회협의회(허경열 목사) 22일 오전 뉴욕한인제일교회에서 안성국 목…
  • 이날 황영송 목사는 선교지의 영혼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현장예배 재개 한번도 묻지 않은 2세들, 그 이유는?”

    1.5세 목회자로 1세와 2세 목회를 함께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는 뉴욕수정성결교회 담임 황영송 목사가 코로나 사태 이후 현장예배가 재개되기까지 1세와 2세가 보였던 차이를 설명하면서 다음 세대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확한 …
  •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 1차 포럼이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미국 이민교회, 코로나 2차, 3차 감염사태도 대비해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22일 오전10시30분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 1차 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목회 환경의 변화를 예측…
  •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지역에 위치한 남가주사랑의교회

    현장예배 재개한 남가주 한인교회 '안전' 최우선 고려

    지난 8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주내 대부분의 카운티의 '이동 제한령'을 완화하고 재개방을 허락한 가운데 한인교회들도 발 빠르게 현장 예배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이동 제한령'을 완화하고 정상화 3단계에 돌입한 LA 카운티…
  • 뉴저지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신년을 맞아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뉴저지 한인교회들, 21일부터 50명 한정 현장예배 재개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들이 오는 21일 주일예배부터 단계적인 현장예배 재개에 돌입한다. 주정부의 방역 방침에 따라 아직까지 50명 이하로 예배인원은 제한되며, 당분간 온라인과 현장예배를 병행하는 형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
  •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는 예배 정상화에 대한 로드맵을 작성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워싱턴주 한인교회 현장예배 재개 준비 활발

    워싱턴주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18일, 종교와 예배 관련 모임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고 정상화 2단계 있는 카운티에 대해 실내 정원의 25% 또는 200명 이하 인원 중 적은 수의 모임을 허가했다. 예배 관련 안전 준수 규정이 …
  • 성명을 발표하는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주지사

    킹 카운티 정상화 2단계 승인, 교회 현장예배 확대 기대

    워싱턴주 정부가 19일 킹 카운티가 신청한 정상화 2단계를 승인함에 따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시애틀, 벨뷰, 훼더럴웨이 지역의 현장 예배가 확대 시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뉴욕교협 6.25 70주년 기념 기도회 포스터

    뉴욕교협, 6.25참전용사 초청 70주년 기념기도회 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오는 25일 오전10시30분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대한민국 6.25 70주년 기념기도회’를 연다. 특히 뉴욕교협은 이날 기도회에 미국 625참전유공자협의회(하세종 수석부회장)와 한국…
  • 백신종 목사

    벧엘교회 설립 41주년 기념해 총 24,500달러 장학금 전달

    메릴랜드에 위치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는 지난 14일, 교회 설립 41주년 기념 주일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여러 지역에서 학업을 감당하고 있는 18명의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신학대학원생들에게 총 24,500달러의 장학금…
  • 인사말을 전하는 신임사무총장 조문길 목사

    “미국 코로나 사태 종식 불투명...교회 미래, 완전히 새로 그려야 할 수도”

    조 목사는 현재 미국내 코로나 상황과 관련, “3월경에는 미국도 한국처럼 2-3개월이 지나면 코로나를 웬만큼 극복하고 어느 정도 정상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여, 한인교회 지도자들이 앞으로 몇 달간 신실하게 맡겨진 사역…
  • 지난해 5월 진행된 NCKPC 제48회 정기총회 모습.

    NCKPC, 코로나 재난 후원금 총 6만5000달러 모금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코로나19 재난 후원금으로 총 6만5000달러를 모금, 최근 어려운 교회들에 지원금 배분을 완료했다. NCKPC는 지난 2개월 동안 팬데믹 재난으로 인해 재정적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지원…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담임 이종식 목사

    “폭동보다 강한 것은 진리의 말씀을 따라 주장하는 것”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종식 목사가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촉발된 미국 전역의 시위와 관련,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밝히면서도 폭동에 대해서는 분명한 반대의견을 피력했다. 또 조지 플로이드가 몇 차례 …
  •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김성국 목사 “6월, 조국을 위해 울어 달라”

    퀸즈장로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가 최근 성도들에게 보낸 ‘조국을 위해 울어달라’는 서신을 통해 6월 특별히 조국인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 목사는 “6월이 오면 슬픔이 더욱 커진다”면서 “현충일과 6.…
  • 장동신 목사가 뉴저지 한인교포들을 위한 특별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뉴저지교협, 코로나로 힘든 13교회 지원…2차 모금도 진행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 13곳을 정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뉴저지교협은 지난 5월부터 코로나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교회들의 접수를 받는 한편, 이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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