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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

    사랑의 언어를 쓰는 부모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가길 원한다. 그러나 아무런 노력이나 대가 없이 자동적으로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 김성광 목사(강남교회 담임,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김성광 칼럼] 히스기야의 '면벽기도'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 걸리게 되자, 그는 죽음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가 한 기도는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통곡하는 기도였다고 한다. 벽으로 향하고 하는 기도란, 오직 전심으로 기도…
  • 이선이 목사

    상처 보듬기-요셉과 아스낫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은 외롭다. 그래서 가수 남진 씨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에서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한백년 살고 싶다"고 노래하였다. 그리고 그는 "님과 함께라면 초가집에 사는 것도 좋다"고 하였다. 인간이 수명…
  • 이태선 소장

    [이태선 컬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한민족이여

    전통적으로 아내를 <집 사람>내지는 <애 엄마>로 부르며 바깥일은 절대로 허락하지 않거나 맡기지 않았던 남성위주의 한국사회에서, 더구나 고리타분한 유교적 관념에 빠져있다며 우리시대의 <꼰대들>로 왕따 당했던 50대 이후…
  • 강선영 박사(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강선영우울증치료연구소 대표).

    [강선영 칼럼] 닉 부이치치 힐링효과

    닉 부이치치를 보면서, 그의 삶 전체와 그가 가진 생각과 가치관 혹은 그의 모든 것이 치유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를 그냥 "훌륭한 사람"이라고만 말할 수 없게 만드는 '위대함'은, 바로 세상의 모든 상처와 열등감을 치유…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속도위반

    스페인은 가톨릭 국가이다. 스페인 수호성인으로 알려진 성 야고보 축일을 하루 앞둔 날이었다. 큰 축제를 앞두고 200여명의 승객을 실은 열차 안은 한껏 들떠 있었다.
  • 이선이 목사

    [이선이 컬럼] 왕의 남자-하만과 세레스

    왕의 남자란 원래 환관을 일컫는 말이었다. 우리나라의 영화 '왕의 남자'는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광대 공길이가 왕의 사랑을 받지만 결국 자신의 삶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였다. 그런데 중국 후한말의 권력을 장악한 환관들…
  • [Sergei 선교칼럼] 다름과 틀림을 배우자

    사람은 누구나 달라야 하고 다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자라온 교육·가정·시대적 환경 등 여러 가지 개인적인 성장 배경이 다르고 그렇게 습관이 형성되어 왔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다름을 서로가…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보복하고 싶은 욕구

    '쨍그랑~' 인적이 드문 어느 날 새벽. 느닷없이 송파구에 있는 한 자전거 가게 창문이 깨졌다. 새벽에 왜 멀쩡한 창문이 깨져? 누군가가 창문을 향해 새총을 쐈기 때문이다.
  • 이선이 목사

    왕의 여자-에스더와 아하수에로

    왕의 여자가 된다는 것은 절대 권력자의 안주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왕후 외에 후궁과 궁녀들 또한 왕에게 속한 여인들로서, 그의 성은에 따라 신분의 상승이 이루어지기도 하며 왕후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
  • 김성광 목사(강남교회 담임,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김성광 칼럼] 해방의 축복

    독일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은 "사람은 많은 것으로부터 억압을 당하고 그 억압에서 자유를 얻어야 된다"고 말했다. 죄악으로부터 자유와 사탄 마귀의 억압에서 자유를 얻어야 되고, 폭군·폭력으로부터 자유를 얻어야 되고, …
  • 조덕영 박사.

    인간의 달 착륙과 폰 브라운 박사, 그리고 신앙

    "이렇게 우물쭈물하다가는 소련군에 끌려가 시베리아로 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떤 구실을 내세워서라도 남쪽으로 내려가 미군에 투항하는 것이 우리들이 살아남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형태 한국교육자선교회이사장

    [김형태 칼럼] 하나님을 이용하지 말라

    신앙인들은 종종 하나님을 자기 이익과 목적 추구의 조력자(servant)로 생각하기 쉽다. 우리 인간의 목표는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웃들의 성장을 도우며 자기의 하는 일이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며…
  • 다니엘 리 목사

    [오피니언]신앙은 "임시 삶이냐? 영원한 삶이냐?" 갈림길이다.

    하나님은 성경을 가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놓고 아담은 어떻게 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더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 해석학자들은 점 하나도 빼는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
  •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

    [2013 부활절 축사]부활을 본 자마다 부활의 증인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인하고자 했으나 진실하게 도전하는 자들마다 부활을 인정하고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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