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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목사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배 장소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믿음

    바람이 불면 나무들이 그 바람에 의해 온통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무만 흔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도 생각지 못한 바람이 불면 흔들리기 마
  • 사랑의교회가 지난 주에 이어 8일도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다. 각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성도들 ⓒ사랑의교회 제공

    교회에서 예배 못 드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붙들 말씀

    '킬러 콘텐츠'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미디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콘텐츠를 말한다. 이 말은 다른 말로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콘텐츠가 필요하
  • 남윤수 목사 (수정교회 담임, 서북미장로회신학대학)

    [남윤수 칼럼] “갈등과 화해”

    인간관계 속에 갈등이 필연적으로 오는 것이라면 그 갈등을 극복하는 길은 피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데에 있다고 본다. 갈등이란 담론을 필자가 언급하는 이유는 제일 보편적이면서도 제일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 다산 정약용. ⓒ유튜브

    다산 정약용의 ‘애민 정신과 개혁사상', 그 전제는 기독교 사랑

    한문 성경이 중국을 통해 조선에 처음 전해진 것은 조선 후기이다. 중국에 기독교를 전한 이는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 소속 선교사 마테오 리치(Matteo Ricci)이다.
  • 설교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독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은 독서다." 청말민초(淸末民初) 시기의 관리이자 중국 현대 출판계의 거장 장원제(張元濟, zhāng yuán jì) 선생이 한 말이다.
  • 이경섭 목사.

    코로나19(COVID-19)에도 여전히 필요한 복음

    인간의 '죄와 비참'은 시대를 불문한다. 어떤 특정 시대가 다른 시대보다 더 악하거나 더 비참하지 않다.
  • 아름다운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건강보다 소중한 삶의 의미

    우리 삶을 비극으로 만들려는 세 명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고통과 죽음 그리고 죄입니다. 멀리 하고 싶어도 날마다 따라붙는 현실적인 스토커입니다.
  • 권 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흔들리지 않는 소망

    이번 주 형제와 나누는 공동체 40일의 주제는 "흔들리지 않는 소망" 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유라굴라 광풍 속에 있는 바울의 이야기입니다. 이 말씀을 제가 2008
  • 강성림 목사

    [강성림 칼럼]일상(日常)

    사순절 둘째 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매년과 같이 사순절 금식과 사순절 40일 작정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다른 것이 있다면 새벽에 좀 더 일찍 눈이 떠진
  •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지금은 서로를 지켜 주어야 할 때입니다

    지난 한 주를 지나면서 비교적 많은 분들이 제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지금 세상이 어찌 돌아가고 있고, 어떤 말들이 돌아다니고 있고, 또 본인은 어찌 지내시고
  • 김궁헌 목사(미국 샌프란시스코 마라나타비전교회 담임).

    [기고] 공동체 예배 포기, 예수님 앞에 정당한가?

    한국의 많은 대형교회들이 자발적으로 교회를 폐쇄한 대한민국 교회 역사상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과거 일제시대 때 핍박 때문에 혹은 6.25 전쟁으로 할수 없이 교회 문을 닫은 적은 있어도 교회가 스스로 먼저 나서서 주일예…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세기 1장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4)

    인류 역사 속에 파편적인 과학적 사고가 없었던 것은 물론 아니었다. 하지만 오늘날 진정한 근대과학은 16세기에 본격적으로 서양에서 그 출발을 알렸다. 16 세기 유럽은
  • 참빛순복음교회 김영태 목사

    교회가 예배드리는 교회를 핍박하는 시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결국 떡을 다 뺏어 먹고, 나중에는 엄마까지 잡아먹은 호랑이 이야기가 생각난다. 한 번 양보하니까 완전히 양보하라고 한다. 처음에는 예배 중
  • ⓒPixabay

    사단은 당신이 ‘스스로 혐오’ 하길 원한다!

    사단이 '당신이 계속해서 하길 바라는'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 않은가? 때로 우리는 싫어하는 행동을 한다. 이로 인해 혼돈에 빠지고 자학을 하게 된다.
  • World Share USA 대표 강태광 목사

    [강태광 칼럼]코로나 때문에? 코로나 덕분에?

    지독한 알콜 중독자에게 두 아들들이 있었습니다. 술주정뱅이로 살았으니 가정 형편이 어려웠습니다. 두 아들은 어렵게 성장을 했습니다. 성장과정에 알콜 중독자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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