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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 캔터키주 루이스빌에 위치한 PCUSA 교단본부

    미국장로교, 작년에만 교인 5만 명, 회원 교회 120개 감소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가 작년에만 약 5만 명의 회원과 120개 이상의 교회가 감소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PCUSA 교인과 회원 교회 수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PCUSA 교인은 약 135만 200…
  • 캔터키주 루이스빌에 위치한 PCUSA 교단본부

    미국장로교, 작년에만 교인 5만 명, 회원 교회 120개 감소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가 작년에만 약 5만 명의 회원과 120개 이상의 교회가 감소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PCUSA 교인과 회원 교회 수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PCUSA 교인은 약 135만 200…
  • 세인트존스교회 앞에서 성경을 들어보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교회 앞에서 성경 들어올린 트럼프, “법과 질서” 강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각) 로즈가든에서 대국민 연설을 한 후 백악관 밖으로 나와 인근의 세인트존스 교회로 향했다. 세인트존스 교회는 미국 4대 대통령 이래 모든 대통령이 최소 한 차례 이상 예배에 참석해 ‘대…
  • 흑인 사망과 관련한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흑인 사망’ 항의 시위 도중 백악관 근처 ‘대통령 교회’ 화재

    미국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근처 성요한 교회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폭스뉴스 백악관 특파원을 인용해 교회 건물에 낙서가 그려…
  • 성경

    코로나 이후 교회에 기대하는 5가지

    매클렌드 커뮤니티 교회(Mecklenburg Community Church)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목사가 최근 웹사이트 ‘교회와문화’에 ‘코로나 이후 교회의 5가지 기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코로나 이후 교회는 안전…
  • 디펜스포럼 대표인 수잔솔티 여사가 발언하고 있다.

    수잔 숄티 “보랏빛호수 저자 이주성 씨에 대한 기소 기각시켜달라”

    <보랏빛 호수> 저자인 탈북 작가 이주성 씨의 선거공판이 3일로 예정된 가운데 북한자유연합 대표 수잔 숄티 여사를 비롯한 미국에 기반을 둔 국제 인권운동가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긴급서한을 발송, 기소가 각하될 수 있도록…
  •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추모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RZIM 유튜브 영상 캡처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추모예배 "그는 이 시대 C.S. 루이스였다”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를 추모하는 예배가 드려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지난 19일 74세의 나이로
  • “인종차별,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에 대한 모욕”

    전미복음주의협회가 최근 미국에서 흑인들이 억울하게 사망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인종차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에 대한 모욕”이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행동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
  • 단체기도

    NAE, 코로나19 희생자 ‘애도의 날’ 갖고 기도

    NAE 월터 김 대표는 지난달 26일 올라온 영상메시지를 통해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 미 전역의 복음주의 교회들이 묵도하자”면서 요한계시록 8장을 인용했다. 그는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라…
  • 미국 일리노이주 J.B. 프리츠커 주지사가 브리핑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도 100명까지 현장예배 가능...새 보건 지침 발표

    미국 일리노이주 J.B. 프리츠커 주지사가 새로운 보건 지침을 발표하고 현장 예배 제한을 완화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프리츠커 주지사는 28일 뉴스 브리핑에서 현장 예배를 드리는 종교 지도자들을 위한 새로운…
  • 오리건주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오리건주 교회, '25명 이상' 집회 금지한 주지사 고소

    트럼프 대통령이 주정부들이 교회의 예배를 허용할 것을 촉구한 이후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이유로 예배 인원에 제한을 두고 있는 주정부들을 상대로한 교회들의 소송도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5명 이상이 모이는…
  • 조지 플로이드.

    美 교계도 과잉 진압으로 인한 흑인 사망 사건 비판

    미국에서 비무장 흑인 남성이 경찰의 가혹한 행위로 숨지는 사건이 벌어지자, 교계 지도자들도 ‘악마적 행위’라며 분노했다.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위조 수표 …
  • 시카고 메트로 프레이즈 인터네셔널 교회

    시카고 ‘10명 제한 위반시 교회 폐쇄하겠다’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주정부들에 교회들의 예배재개 허용을 촉구하고 캘리포니아가 100명 이하의 교회 집회를 허용하는 등 미국 내 현장예배 재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현장예배에 대해 강압적 조치를 취하고 있는 …
  • 온라인예배

    “교인 절반은 온라인 예배 안드려... 디지털 전환 시급”

    최근 여론조사에서 교인 중에 거의 절반은 ‘지난 4주 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를 본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기독교 여론 조사기관인 바르나 리서치 그룹의 이번 조사 결과는 전직 변호사이자 …
  • 美 복음주의 교회들, 오순절 맞아 코로나 희생자들 기린다

    미국 내 코로나19 희생자 수가 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미복음주의협회(NAE)가 그들을 위한 애도의 날을 갖고 기도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AE는 26일 성명을 통해 “5월 31일 오순절 주일을 맞아, 초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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