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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

    청교도 이민 400주년, 이상적 신앙의 공동체 정신 계승해야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 주최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 및 특강이 성료됐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박용규 역사신학교수가 강사로 나선 집회는 23일(주일) 오후 6시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
  • 코로나19 확진 판정 직후에야 신천지 신도임이 밝혀지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신천지 홍보영상 캡처

    “저 사실 신천지예요”… 코로나19가 벗긴 신천지 위장 가면

    코로나19 확진 판정 직후에야 신천지 신도임이 밝혀지는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그동안 위장을 일삼아 온 신천지의 실태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 미국장로교, 코로나 위한 기도성명서 발표

    미국장로교전국총회(이하 NCKPC)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에 대한 기도를 당부했다. 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소개한 미국장로교회 총회 허버트 넬슨 정서기의 기도 성명서는 코로나로 인해 미국과 …
  • ▲대구 범어교회 홈페이지. 방역 활동을 소개하면서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대구 코로나 감염 확산… 교회들 이동과 모임 자제 권고

    신천지(이만희 교주) 대구교회 신도가 코로나19 ‘슈퍼 전파자’로 15명을 감염시키면서, 대구·경북 지역 교회들에도 비상이 걸렸다. 교회들은 SNS 등을 통해 긴급히 주중 모임 취소를 알리고 주일예배에 대비한 방역 활동에 나…
  • ©미국 남침례회 윤리·종교자유위원회(ethics&religious liberty commission)

    美 남침례회, 복음주의 가치관에서 벗어난 좌파적 견해 반대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소위 '워크'(woke) 트렌드로 기울고, 점점 복음의 본질에서 멀어진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 안에서 복음과 성경을 강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가 형성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 美 복음주의 크리스천 목사가 본 영화 <기생충>

    최근 한국계 줄리어스 김 대표가 취임한 미국 복음연합(TGC)에서, 아카데미상 4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 대해 소개했다.
  • 릭 워렌 목사(오른쪽)와 케이 워렌 사모. ⓒ새들백교회

    새들백교회 설립 40주년, 성공 요인은 뭘까?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잘 알려진 릭 워렌 목사가 목회하고 있는 미국 새들백교회가 설립 4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치렀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새들백교회는 지난 9일 캘리포니아 레이크 포레스트에 위치한 메인 캠…
  • 황경애 사모

    황경애 사모 초청 '자녀교육 특강' 열린다

    '백만 불 장학생 엄마 되기'의 저자 황경애 사모 초청 <글로벌리더 자녀교육 특강> 및 <교사 세미나>가 개최된다. 실패와 어려운 교육 상황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세 자녀를 키워내 ‘황경애 식 자녀교육’ 열풍을 이끌어 …
  • 교협 임원진이 청교도 400주년 기념행사를 설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청교도 이민 400주년, 애틀랜타의 부흥을 기대한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청교도 이민 40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미국교회 부흥사 특강을 준비했다. 강사로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박용규 교회사 교수가 나선다. 이를 소개하기 위해 지난 7일(금) 기자…
  • 미주성결교회 동남부 지방회

    역사적인 제 1회 미주성결교회 동남부 지방회 열려

    미주성결교회(총회장 김용배 목사) 동남부지방회가 3일(월)부터 제 3회 미주 목회사 사중복음세미나와 병행해 6일(목)까지 애틀랜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눈에 띌만한 양적, 질적 성장을 경험…
  •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CSSE팀이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의 데이터를 이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병에 대한 정보를 시각화한 지도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전 세계 현황 모음(Wuhan Coronavirus (2019-nCoV) Global Cases)’ 인포그래픽. ⓒCSSE팀 홈페이지

    우한 목회자 “그분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

    중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우한의 한 목회자가 국제 기독교 사회의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 편지를 작성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차이나소스(China Source)를 인용해 4일(이…
  • 온누리교회

    온누리교회, 말씀과 성령으로 이어가는 사도행전 29장

    양성우 목사는 전도에 인이 박힌 전도자다. 매주 마트로 나가 누구든 들을 마음이 있는 이에게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한다. 그의 차에는 15개국어로 번역된 전도지가 구비돼 있다. 한국인 보다는 비한국인과 더 자주 대화를 하는데…
  • GRS 개강예배

    글로벌리폼드신학교 선교학 박사 과정 봄학기 개강

    글로벌 리폼드신학교(Global Reformed Seminary: 이하 GRS) 선교학 박사 과정 봄학기 개강예배가 3일(월) GRS 캠퍼스인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드려졌다. GRS의 원장 김은수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개강예배는 이사장 이석주 …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성경은 왜 박쥐를 먹지 말라고 했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성경은 왜 박쥐를 먹지 말라고 했나

    어릴 적 필자가 살던 고향 민가에는 박쥐가 참 많았다. 아마 한반도 대부분 지역에서 익숙한 풍경이었을 것이다. 박쥐는 주로 목조 건물의 나무와 벽 사이의 공간 속에 살면서 사람들과 공존하고 있었다. 다만 박쥐의 그 요상한 …
  • 정금등대의 7등잔에 비유한 천지창조

    신비한 천지창조와 우리의 인생

    하나님이 첫째 날에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게되었다. 그리고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셨다. 이 빛들은 첫째 날의 과연 첫날에 빛과 어떻게 다를까? 무신론자들 빅뱅설을 주장한다. 그러나 모름지기 신앙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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