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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위구르 강제수용소에서 탈출한 여성 생존자가 증언하고 있다.

    위구르 여성, 종교자유회의서 “증언 멈추지 않겠다”

    중국 서북쪽에 위치한 위구르 강제수용소에서 탈출한 여성 생존자가 14일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IRF Summit)’에서 “생존자로서 목소리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위구르 박해 생존자 중 한 명인 투루스나…
  • 2020년 8월28일 워싱턴DC에서 열린 BLM 시위 모습

    “쿠바 위기는 미국탓” BLM 성명 큰 논란 불러와

    ‘블랙 라이브즈 매터’가 쿠바 공산주의 정부를 옹호하며 미국 정부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해 비난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14일 블랙 라이브즈 매터는 성명을 통해 “BLM은 쿠바인에 대한 미국 연방 정…
  •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위구르인 여성 투르수나이 지야우둔이 중국의 강제수용소 생활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유튜브 영상 캡쳐

    위구르 여성, 강간·감시·세뇌 등 中 만행 폭로

    한 위구르인 여성이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에 참석해 중국의 강제수용소 생활을 증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종교 박해 생존자 중 한 명인 투르수나이 지야우둔은 14일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에서 "중국 …
  • 마이크 리 상원의원이 발표하고 있다.

    마이크 리 의원 종교자유 회의 연설

    마이크 리(공화•유타) 상원의원이 13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에서 미국은 “이단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종교 자유에 대한 강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따르면, 리 상원…
  •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 국무부 장관

    “종교의 자유는 근본 권리”… 北·中의 탄압 지적

    종교의 자유는 인권의 기반이자 풍요의 원천이라고 미국의 전현직 관리들과 전문가들이 강조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만다 파워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처장은 1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
  • 미 국무부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

    [쿠바 시위] 미 국무부 “자유·인권 향한 열망 잠재울 수 없을 것”

    미국 국무부가, 쿠바에서 27년 만에 일어난 반정부 시위와 관련, “자유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구금된 사람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다. 또 쿠바 정권이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무부 네드 프…
  • 쿠바 하바나 혁명광장에 자리한 내무부 건물. 혁명을 주도한 체 게바라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Martin Abegglen.

    “독재 타도” 외치는 쿠바, 수십 년 만에 최대규모 반정부 시위

    공산주의 국가인 쿠바에서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의 시위가 발생했다. 11일 크리스천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산 안토니오 데 로스 바노스를 시작으로 팔마 소리아노, 수도 아바나 등 인근 도시에서 공산주의 정부에 대해 분노…
  •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9월 30일 공개한 북한 12호 교화소(전거리교화소) 위성사진. ⓒHRNK 보고서 캡쳐

    북한, 6년 연속 ‘인권 우선 대상국’ 지정

    영국 정부가 북한을 ‘인권 우선 대상국’ 가운데 하나로 지목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의소리(VOA)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외교부는 8일(현지시간) ‘2020 인권과 민주주의’ 보고서를 발표하며, 2016년부터 올해까지 6…
  • 문재인 대통령과 영 김 의원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

    영 김 美 연방하원의원 '中 구금된 기독교 탈북민 구조' 요청… 文 ‘동문서답’

    미국 한국계 하원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해 중국에 구금된 기독교인 탈북민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으나, 문 대통령이 '동문서답'으로 응수했다. 9일 미국 의회 한국연구모임(CSGK) 소속 의원들의 청와대 방문 행사에서 CS…
  • 서울시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한국수출입은행 제출 자료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집행한 대북차관 금액이 경공업차관 904억 원(80백만 달러), 식량차관 8,143억 원(720백만 달러), 자재·장비 차관이 1,504억 원(133백만 달러)다.ⓒ한국수출입은행

    북한이 빌려간 1조 3천억, 66차례 요구에도 묵살

    북한이 대한민국 정부에 빌려간 금액이 원금만 1조 5백억 원(932.9백만 달러)이 넘었음에도, 우리 정부는 상환 독촉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비판했다. 한국수출입은행 제출자료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0…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美 국무부 "북한 최악 인신매매 국가"

    북한이 미국 국무부의 '2021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또 다시 최하위인 3등급(Tier 3) 국가로 지정됐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국무부는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 정권이 인신매매 퇴치의 최소 기준을 …
  • 애플 데일리의 마지막 신문을 구매하기 위해 줄 서 있는 홍콩 시민들. ⓒ국제앰네스티 제공

    “홍콩, 1년간 빠르게 경찰국가 돼… 인권 위기 촉발”

    국제앰네스티는 중국 정부가 제정한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홍콩의 자유가 훼손되고 인권보호가 심각하게 결여되었다는 조사 브리핑 <국가 안보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National Security)>를 6월 30일 발표했다. 홍콩 국가보안…
  • 미국 가톨릭주교회의 관계자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美 가톨릭 “친낙태 정치인. 성찬식 참여 금지 않겠다”

    미국 가톨릭주교회의(U.S. Conference of Catholic Bishops, USCCB)는 '교회 생활에 있어서 성찬의 의미에 관한 문서'(Document on the Meaning of the Eucharist in the Life of the Church)를 승인하는 투표를 진행한 지 일주일 만에 "낙태에 찬성하는 정치인들…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인스타그램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부지서 유해 약 1천 구 발견

    캐나다의 옛 원주민(인디언) 기숙학교 부지에서 약 1천 구의 유해가 발견된 것과 관련, 캐나다 총리가 교황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24일 751개 묘지가 인근에서 추…
  • 북한 혜산 인근 벌판.

    “北, 6.25 북침설 믿지 않는 주민들 점점 늘어”

    북한에서 당국이 선전하는 6.25 북침설을 믿지 않는 주민들이 점점 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함경남도 한 주민 소식통은 24일 RFA와의 인터뷰에서 "6.25를 맞으며 함흥시내 공장 출근길 도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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