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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

    [특별기고] 청교도의 쇠락 "3세대에서 변질되다!"

    뉴잉글랜드를 개척했던 청교도의 처음 세대가 세상을 떠나갈 무렵에, 대표적인 두 인물 중 한 사람인 주지사였던 윈트롭은 1646년에 서거했고, 보스톤 제일 교회 담임목사 존 코튼은 1652년에 사망했다. 이처럼 뉴잉글랜드에서 저…
  • 곽혜원 박사(이화여대 사회학과, 독일 퀴빙엔대학 조직신학박사,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대표).

    [기고] 맑시즘과 동성애 옹호활동 사이의 상관성과 ‘인권’의 진정한 의미

    그동안 젠더주의를 비판하는 학술포럼이 몇차례 열렸었다. 이번에 개최되는 학술포럼에서는 젠더주의를 옹호하는 진영이 주장하는 논리의 핵심을 간파하는 포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년 반 남짓 젠더주의를 집중적으…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

    [특별기고] 청교도 미국의 정치사회적 토대구축

    1629년에 매사추세츠 주의 베이지역에 식민지를 건설하고, 청교도 이주자들의 정착촌을 건립한다는 "허락"이 잉글랜드 국왕으로부터 주어졌다. 뉴잉글랜드에서는 매년 주지사와 그의 집행부를 선출하고, 법정에서 지역 통치의 …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예배는 신앙인의 주식(主食)입니다!

    서울 큰 아들에게 가셨던 8순 어머님이 부산으로 돌아 왔습니다. 말년을 큰 아들과 손자들과 함께 보내려 했던 어머니의 야심찬 계획을 접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와 모교회(母敎會) 옆에 작은 방을 얻었습니다. 어머니의 이런 결…
  • ⓒpixabay

    ‘비대면 예배’ 이어 ‘비대면 성찬’? 성경적·성례론적 근거 있나

    '인터넷 예배'에 대한 논쟁이 한창인 가운데, 이제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으로까지 발전하고 있다. 이 글은 성경적 원리와 신학적 원리에서 봤을 때 '인터넷 성찬'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논증하는 목적으로 작성됐다. 여기…
  • JAMA대표 강순영 목사

    강순영 목사의 부흥을 사모하며(18) 만주와 중국의 부흥운동

    904년 웨일스에서 일어났던 부흥의 불길은 부흥의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들이 섬기는 나라와 사역지에도 같은 부흥을 주시도록 사모하며 기도했던 사람들을 통해서 유럽으로, 호주로, 인도로, 미국으로, 한국으로 그리고 한국의 …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

    [특별기고] 청교도, 정통 기독교의 토대 구축

    청교도들은 은혜의 복음을 널리 확산시켰다. 경건한 훈련과 강렬한 신앙유지가 요청되었기에 헌신자들이 해야 할 의무가 많았다. 영혼을 위해서 돈을 뿌리게 되면, 신령한 축복으로 되돌아온다는 확신을 가졌다. 1651년경에 이…
  • JAMA대표 강순영 목사

    강순영 목사의 부흥을 사모하며(17) 백만인 구령운동-민족복음화운동

    하나님께서는 한국 땅에 1903년에 원산 부흥을 주셨고, 1907년에는 평양 대부흥을 이어서 부어주셨다. 평양 대부흥의 열기가 식어가자 1909년부터 1910년까지 백만인 구령운동이 일어나게 하셨는데 이는 한국교회 성장을 위한 몸부…
  • 석정문 (미드웨스턴 객원교수/GO Thrive Coaching 국제 대표)

    포스트 코로나 : 한국교회 위기극복을 위한 코칭교회 만들기(1)

    한국 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위기 속에 있다. 그러나 한국 교회 위기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라, 이전부터 있었던 위기가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더 빨리 닥쳐온 것이다. 한국 교회가 위기에서 벗어나…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

    [특별기고] "교회 언약" 청교도 신앙의 기초

    청교도의 언약 사상과 실제적인 실행방법들은 뉴잉글랜드에서 신앙적인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 1638년과 1643년에 제정된 잉글랜드의 "국가언약"이라는 문서가 만들어지면서 언약사상이 가장 중…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

    [특별기고] 뉴잉글랜드 청교도의 교회언약 사상

    미국 동북부 지방을 "뉴잉글랜드"라고 부르는데, 뉴욕의 북쪽 방향으로 올라가면서 카나다와의 국가 경계 지역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산맥과 울창한 숲, 거대한 경작지들과 농장들이 끝없이 펼쳐져있다. 청교도들이 도착해서…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기고] 낙태죄 판결… 그날의 진실

    120만 명 서명 제출 vs 23만 명 국민 청원. 2017년 2월 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 규정이 임산부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내며 낙태죄에 대한 싸움은 시작됐다. 그러자 국민청원으로 23…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

    [특별기고] 청교도의 찬란한 유산: 사회의 갱신, 심령의 부흥, 선교의 확장

    17세기 청교도 사상과 청교도 운동은 유럽의 근대화에 훨씬 더 넓고 큰 영향을 발휘했음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18세기 이후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미국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문명국가들을 지켜내고 있는 것은 청교도 사상…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재성 박사

    [특별기고] 뉴잉글랜드 청교도 신앙과 현대 복음주의 교회

    청교도 운동은 지난 사백 여 년 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 같지만,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중요한 기여들을 지금까지도 발휘하고 있다. 근대 사회의 발전된 국가와 삼권분립을 통한 견제와 균형을 이루…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기고] 교회여 일어나라, 기독교 자체가 불법인 세상이 오고 있다

    기독교 자체가 불법인 세상이 오고 있다. 말씀이 불법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교회가 전염병을 확산시키는 고위험군으로 관리대상이 되었다. 그런데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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