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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 에스더기도운동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주명화 교장이 간증을 했다.

    주명화 교장 “하나님 믿고 탈북이 운이 아님을 알아”

    에스더기도운동 탈북민센터가 12일 오전 ‘북한구원 화요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선 탈북자로 탈북민 대안학교인 금강학교와 금강지역아동센터의 대표를 맡고 있는 주명화 교장이 간증을 했다. 주 교장은 “하나님에 …
  •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제78회 정기노회가 하남 미래를여는교회에서 열렸다.

    ‘명성교회 사태’ 서울동남노회 분립안 부결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제78회 정기노회가 12일 경기도 하남 미래를여는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표결에 부쳐진 ‘노회 분립안’이 최종 부결됐다. 이날 투표에 참여한 노회원 수는 모두 234명(목사 176명 장로 58명)으로 이들 중 분…
  •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 및 국민대회가 20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리고 있다

    “차별금지법, 역차별 부를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차별금지법은 ‘역차별’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애가 창궐할 것은 뻔하다”고 했다. 언론회는 12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최근 한국에…
  • 이은철 목사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에 이은철 목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상근직인 초대 사무총장으로 11일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를 채용했다. 앞서 교단 사무총장추원위원회는 10명의 후보들 중 1차로 4명을 선발했고, 이날 이들에 대한 면접과 투표를 거쳐 …
  • 염안섭 원장은 “영상 공개 후 총회, 노회, 교회, 학교 할 것 없이 이를 다 숨기고 덮는 쪽으로 일제히 움직였다. 성직자의 성 문제에 대해 굉장히 숨기려는 것을 보게 됐다”며 “만약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면 이 사건은 2~3개월 만에 묻혔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경호 기자

    ‘총신 게이 폭로’ 염안섭 원장 "총신대가 이 문제 해결해 바로 서길 바란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내의 동성애 문제를 비판해 온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을 총신대 측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최근 민·형사 고소했다.
  • 김형석 교수.

    김형석 교수 “文정권, 역사적 심판 받을 수도”

    김형석 교수(연세대 명예)가 “현 정권은 우리가 무엇을 했다는 말도 남기지 못하면서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다는 정직한 반성을 말한 적이 없다. 모든 것이 ‘너’와 ‘상대방’ 때문에 잘못됐다는 관례를 남겼다. 청와대가 더…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 “이제 대형·소형 큰 의미 없어… 매력 있는 교회 돼야”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10일 ‘내가 사는 이유, 사명’(요한복음 20:21~23)이라는 주제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 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던 사랑의교회는 이날 현장 예배를 복원했다. 오 목…
  • 동반연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된 게이클럽 사용자들의 감염경로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은 지난 2018년 동반연 '충남 인권조례 폐지 당위성 설명 및 전국 확산 선포식'.

    “게이 확진자의 감염경로 공개하라”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질병관리본부는 게이(남성 동성애자) 코로나 확진자의 자세한 감염경로와 활동 특성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동반연은 11일 발표한 관련 성명에서 “용인 66번 코로나 환자는 황…
  • 용인 66번 확진자(29)가 다녀간 이태원에 위치한 킹클럽. 남성 동성애자들만 출입이 가능한 ‘게이 클럽’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태원 클럽 감염 충격, ‘회복의 날’ 꿈꾸던 한국교회 덮치나

    서울 이태원 클럽을 시작으로 재발된 코로나19 급속 확산 사태로 인해, 오는 5월 31일을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했던 한국교회도 큰 충격을 받았다. 기독교계는 현재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
  • 북한 내 교화소 위치.

    “‘北 기독교 탄압 심해… 성경 소지만으로 처형 위험’ 증언”

    한국 통일연구원이 2019년 조사 결과를 담은 ‘북한인권백서’를 발간했다고 최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북한인권백서를 발간해온 통일연구원은 지난 6일 발표한 ‘북한인권백서 2020…
  •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 서창원 목사

    “코로나19 이후 목회자의 설교 더 중요해져”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8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이후를 걱정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서 교수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지금의 상황은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며 “대면문화…
  • 8일 한복협 월례회서 발표하고 있는 고명진 수원중앙침례교회 목사

    고명진 목사 “차별금지법 통과될 수도”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바로 지난주 이번에 새롭게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신 항간에 대통령 후보라고 하신 분을 만났다. 그분도 신앙인이신데 그분의 표현대로 그대로 옮기자면 ‘아마 기독교인들이 불편해하는 사…
  • 한효관 건강한사회를위한연대 대표

    “차별금지법? 왜 동성애 성역 만드나”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이하 건사연, 대표 한효관)가 6일 ‘동성애 논쟁의 본질을 아직도 이해 못하는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건사연은 “대한민국에서 동성애 문제와 차별금지법으로 논란이 일어난 …
  • 빛과진리교회 측이 5일 교회 홈페이지에 게시한 입장문

    예장 합동 측 “빛과진리교회 사건 유감… 진상규명 지시”

    예장합동 총회임원회(총회장 김종준)가 최근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지시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임원회는 사과의 뜻을 담…
  • 예배 참석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거리를 두고 앉아 있다.

    교회 리더 6人의 ‘포스트 코로나’ 전망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한 지난 약 10주 동안, 성도들이 예배의 중요성을 실감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 교회는 ‘에클레시아’, 곧 성도들이 모여 교제하는 곳으로서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교회는 주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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