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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미시시피 의회 종교자유법안 통과 VS. 연방 법원 동성 커플 입양 허용

    최근 하루 차이로 미시시피 주에서는 동성결혼과 관련된 상반된 결정이 발표됐다. 주 의회에서는 강력한 종교자유법안이 통과됐고 연방 법원에서는 동성 커플의 입양을 허가하는 판결이 내려졌다.
  • 디즈니 압박에 조지아 주 종교자유법안 무효화

    조지아 주 의회를 통과한 종교자유법안에 네이든 딜 주지사가 거부권을 행사했다. 이 법안이 의회를 통과한 직후 디즈니 사는 이 법안이 정식 법이 될 경우 “프로그램 촬영과 제작을 철수하겠다”는 취지의 성명을 발표해 주…
  • 조지아 주 종교자유법안에 디즈니 ‘보이콧’ 압박

    조지아 주에서 종교자유법안이 정식법이 될 경우 디즈니 사는 모든 프로그램 제작을 철수하겠다고 23일 발표했다. 종교자유법안은 지난 16일 조지아 주 의회를 통과했으며 주지사의 서명만 받으면 정식법으로 발효된다. 네이든 …
  • 메릭 갈랜드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 판사

    기독교 국가 미국에 기독교인 연방대법관이 없다

    16일 오바마 대통령이 메릭 갈랜드 판사(63)를 연방대법원 신임 대법관 후보로 공식 지명했다. 갈랜드 판사가 의회 인준을 받게 될 경우, 9명의 연방대법관 가운데 가톨릭이 5명, 유대인이 4명이 된다. 이 경우 기독교인 대법관 부…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공천에서 탈락한 현역 의원들.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장하나·김광진 의원과 국민의당 전정희 의원. ©공식홈페이지 및 국회

    '親동성애 성향' 현역의원, 제20대 총선서 대거 '공천 탈락'

    군대 내 동성애를 처벌하는 '군형법 92조 6항' 폐지를 주장하는 등 평소 동성애를 옹호하는 친(親)동성애 성향을 보였던 현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공천에서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총 11개 선거…
  • 케리 美 국무장관, “IS의 만행은 대량 학살” 공식 선언

    IS(이슬람국가)가 소수종교인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만행을,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이 ‘대량 학살’로 공식 규정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존 케리 국무장관은 이날 IS를 다에시(IS에 대한 비판적 호칭)…
  •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중도 하차’ 루비오 의원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미니 슈퍼화요일 경선에서 대승을 거두자, 마르코 루비오 후보가 중도 하차를 선언했다. 트럼프 후보는 지난 15일 루비오 의원의 지역구인 플로리다 주를 비롯해 일리노이, 미주리, 노스캐롤라이나 주 등…
  • 미주리 주 상원, 동성결혼 거부할 권리 보장하는 법 가결

    미주리 주 상원이 종교적 신념에 의한 동성결혼 거부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9일 가결했다. 이 법을 저지하기 위해 민주당 의원들이 36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이어갔으나 23대 9로 가결됐다. 공화당 측은 5분의 3 이상이 찬성할 경…
  • 연방대법원 ©Roman Boed/ www.flickr.com/ CC

    연방대법원, 동성 커플의 자녀 양육권 더 강화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 커플의 자녀 입양 및 양육 권리를 보다 강화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지난 9월 앨라배마 대법원은 생모(生母)와 양모(養母)로 구성된 레즈비언 커플이 헤어지며 발생한 자녀 양육 갈등에서 생모의 편…
  • 도널드 트럼프 vs 힐러리 클린턴? 美 보수 기독교인들 고민 깊어져

    미국의 보수 기독교인들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중 선택해야 할 상황에 직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침례회 신학대학교 알버트 몰러 총장은 …
  • 안토닌 스칼리아 대법관. ⓒ美 연방대법원 홈페이지

    동성혼 반대했던 보수 성향 美 대법관 사망

    美 연방대법원의 안토닌 스칼리아(79) 대법관이 사망했다. 스칼리아 대법관은 텍사스 서부에 소재한 한 리조트에서 12일 저녁 사망했다. 그는 당시 지인들과 사냥 여행을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성명을 …
  • 열기 더해가는 美 대선… 후보들의 신앙적 배경은?

    미국 대통령 후보 경선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각 후보들의 신앙적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자신의 신앙에 대해 "나는 개신교인이며, 가장 좋아하는 책은 …
  •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장남 앨런, 약혼자 태미, 강 전 시장, 부인 강원희씨, 차녀 앤지, 사위 로렌스.

    강석희 주 상원후보 “한인신자들, 美 선거 적극 참여해야”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 집사)이 캘리포니아 주상원의원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제29지구에서 출마를 선언한 강 전 시장은 지난달 30일 오렌지시 소재 오렌지카운티 당사에서 개최된 가주 민주당의 …
  • 전국구 관심을 받는 서초갑 새누리당 경선, 왼쪽부터 이혜훈, 조윤선, 최양오 후보.

    '기독교' 이혜훈 vs '불교' 조윤선…치열한 서초갑 '경선'

    오는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경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서울 서초갑은, 의외로 '기독교'와 '불교' 등 각 교인들의 표심이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주 LA 아제르바이잔 총영사관에서 열린 이 오찬에는 총영사와 영사관 관계자들을 비롯해, LA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아제르바이잔-한국 협력해 세계에 기여하자”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는 11일 주 로스앤젤레스 아제르바이잔 총영사관의 초청으로 오찬에 참석해 한국과 아제르바이잔 간의 협력 문제를 논의하고 특별히 종교간 화합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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