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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픽사베이

    [김형태 칼럼] 속담으로 배우는 지혜

    기독교 신앙인은 자녀들에게 성경구절 300개만 외우게 하면 평생 자녀교육은 다 해결된다는 말이 있다. 필요할 때 필요한 상황에 대한 '가이드'로서, 성경 말씀이 해답이나 해결 아이디어를 주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동서양 …
  • ⓒpixabay

    [김도인의 아트독서 75] 콘셉트가 책의 운명을 가른다

    "책 쓰기는 '콘셉트 쓰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콘셉트가 중요하다. 책을 쓸 때 고려할 6가지가 있다. 첫째, 시의성이다. 둘째, 콘셉트이다. 셋쩨, 책의 제목이다. 넷쩨. 책의 표지 다자인이다. 다섯째, 목차이다. 여섯째, …
  • 최윤정 교수(월드미션대학교)

    맹획(孟獲)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삼국지에 보면 남만(南蠻) 장군 맹획(孟獲)의 이야기가 나온다. 제갈량은 촉나라에 적대적인 남쪽 오랑캐들을 평정하고자 출정했으나 남만이 맹획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음을 보고 그를 생포한다. 그러나 제갈량은 맹획을 쉽…
  • ⓒPixabay

    우리 안에 숨어있는 4가지 교만

    교만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삼고 주님께 초점을 맞추며 살기보다 자기중심적이고 자신에만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만든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사인 샤 바인즈(Shae Bynes)가 교만의 가면에 대해 몇 가지를 언급한 글이 눈길…
  • 이효상 교회건강연구원장.

    건국 논쟁의 한 복판에서

    8월 15일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기나긴 일제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은 것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이다. 8·15는 동아시아 현대사의 기점이다. 식민지 지배나 침략에 시달린 여러 민족들에게는 해방과 독립을 가져다준 경축…
  • 아름다운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란?

    어느 소설가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그 집사님은 글 쓰는 일 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자신이 쓴 글이 발표되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 이것이 그 집사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그가 쓴 소설은 꽤 인기가 있어서…
  •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십니까?

    "홍석아, 그만 놀고 들어와서 밥 먹어~" 어릴 적, 어둠이 스멀스멀 내릴 때면 저를 찾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동네 골목을 쩌렁쩌렁 울리곤 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친구들과 다방구며 오징어를 하고 있을 때 그 소리가 들…
  • 권 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마지막 호흡 다 할 때까지

    지난주에는 저의 목회에 큰 영향을 주셨던 고 하용조 목사님의 10주기가 있었던 주간이었습니다. 그리 많은 세월이 흐른 것 같지 않은데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저도 곧 그 나이에 진입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마…
  • ©Pixabay

    자녀에게 가르쳐야 하는 성경적 돈관리 습관

    소비는 습관이다. 그래서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 나쁜 소비 습관이 생기기 전에 돈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가질 필요가 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 경제활동을 시작하면서 형성하는 소비습관은 앞으로 평생 동안 이들의 안녕과 행…
  • ⓒPixabay

    교회 안 다니는 완고한 남편… 크리스천 아내가 살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전도가 불신자 남편 전도라는 얘기가 있다. 부부가 함께 주일성수를 하는 게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이지만 많은 여성들이 남편 없이 홀로 교회에 다닌다. 복음에 무심한 남성들은 주로 스포츠생활, 캠핑, 차…
  • ▲톰 레이너 박사

    교회에서 새가족들이 느끼는 불친절 4가지

    교회에서 하는 가장 큰 거짓말 중 하나는 '우리 교회가 이 지역에서 가장 친절한 교회'라는 것이다. 예외도 있지만, 대부분은 사실이 아니다.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서 교회 새 가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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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욱의 ‘연애는 다큐다’ 99] 사랑도 ‘거리두기’가 필요할까?

    사랑하는 남녀인 연인 사이, 부부 사이를 말할 때는 습관적으로 '어떻게 하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에 대해 말하게 된다. 관계를 회복하고, 더 친밀해지고, 더 거리를 좁히는 방법에 대해 골몰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그 방…
  • 한 헌책방의 모습. ⓒ픽사베이

    [김도인의 아트독서 74] 책 쓰기, 복음을 전하는 방법 중 최고

    복음 전하는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 말이다. 둘째, 책이다. 셋째, 삶이다. 전에는 복음을 말로 전했다. 그것이 잘 먹혀들었다. 시대가 바뀌고 사회 환경이 바뀌니, 말로 전하는 것은 도리어 역효과가 나고 있다. …
  • 한 교회의 온라인 예배 모습. (본 사진은 해당 기고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비대면 예배’ 옹호론자들이 극복해야 할 제1원리

    "이것은 내 몸이다"(τοῦτό ἐστιν τὸ σῶμά μου). 코로나 시국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가고 있다. 백신 접종률에 따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전문가 견해도 상반된다. 어떤 전문가는 코로나 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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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칼럼] 길

    소설 토지의 서문[1] 끄트머리에 소멸시기는 다가오고 삶의 의미는 멀리 있어 안타까워하는 장면이 있다. 너무 아득하다며 허연 머리칼의 작가가 절절이 새겨놓은 글이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길이 보이지 않아서일까.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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