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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트랜스젠더 주교인 메간 로러 목사

    美 복음주의루터회, 사상 첫 트랜스젠더 주교 취임

    미국복음주의루터회(The 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 ELCA) 메간 로러 목사가 논란 속에 트렌스젠더로서는 교단 역사상 최초로 주교직에 공식 취임했다. 로러 목사는 앞으로 6년 동안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ECLA 시에라 퍼시…
  • 아프가니스탄 시내.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회

    아프간 교인들, 탈레반 피해 은신하며 '연락두절'

    미국에 본부를 둔 사역 단체의 대표가 "아프가니스탄이 탈레반 재집권으로 촉발된 위기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면서, 수많은 현지 협력자들과 연락이 끊겼다"고 전했다. 국제기독연대(ICC) 남아시아 책임자인 윌리엄 스타크(…
  • 이중직 목회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목회 질문 7가지는?

    교회 성장 전문 컨설팅 기관인 처치앤서스의 대표 톰 라이너 목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5년 전 목회자들로부터 듣지 못한 7가지 질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톰 라이너 목사는 “지난 5년간 교회 사역의 풍경이…
  •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예배 봉쇄’ 캘리포니아 뉴섬 주지사, 재신임 64% 지지 받아

    과도한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논란을 빚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주민 소환 투표에서 살아남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6명의 주지사 등록 후보 중에 뉴섬 주지사를 대체할 사람이 있는지…
  • 그렉 에벗 텍사스 주지사가 ‘임신 6주 이후 낙태금지법안’에 서명하고 있다.

    텍사스 생명보호법, 미국인 찬반 ‘팽팽’…찬성 46% 반대 43%로 집계

    텍사스 주의 생명보호법이 발효된 지 1주일 후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에서 이 법안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 라스무센 리포트가 발표한 여론 조사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인…
  • 피터 블라밍 교사가 지난 2018년 12월 6일 열린 웨스트포인트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준비된 성명을 낭독하고 있다. ⓒ보도화면 캡쳐

    美 교사, “나는 남자”라는 여학생에 남성대명사 거부하다 해고돼

    남성의 정체성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여학생에게 남성대명사 사용을 거부하다 해고된, 버지니아주의 한 기독교 교사가 주 대법원에 항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은 7일 피터…
  • 샌프란시스코 그레이스대성당 @wikipedia

    샌프란시스코 그레이스대성당,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만 입장 허용

    미국 샌프란시스코 그레이스대성당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이들에게만 방문을 허용하기로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러한 조건은 12세 이상 관람객 및 예배 참석자 모두에게 적용된다. CP는 "캘리포니아 성…
  • ⓒpixabay

    美 부모 “코로나19 이후 대부분 재택근무 원해”

    많은 사람들이 팬데믹 이후 서서히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지만 부모들은 재택근무를 계속하길 원한다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미국 가족연구소(Institute for Family Studies)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머니들은 재…
  • 아프리카 차드 지역 주민들이 쌀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아프리카 차드에 소망을 심어 주세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가치로 한인커뮤니티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지난 11년 동안 지속한 아프리카 차드에 소망 우물 파기 운동, 소망학교 건립 등을 올해도 진행한다. 소망 소사…
  • 관계자들이 홍수로 피해가 난 현장을 복구하고 있다.

    허리케인 아이다 기록적 폭우... "노아의 홍수" 방불케 해

    지난 1일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으로 미국 전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수많은 가옥, 거리, 지하철 일부가 물에 잠긴 가운데, 뉴욕시의 한 의원이 …
  •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에 따라, 대규모의 시설을 갖췄음에도 19명만 참석해 예배드리는 사랑의교회 모습. ⓒ사랑의교회

    한국 거리두기 4주 연장... 추석 가정 모임 최대 8명까지 허용

    정부가 오는 5일 종료 예정이었던 현행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를 오는 10월 3일까지 4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일부 방역지침은 완화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
  • 신문

    미국인 언론매체 신뢰도, 공화당원 35%-민주당원 75%

    미국 기독교계열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 센터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 공화당원의 3명 중 1명만이 전국 언론에 대해 신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 보도에 따르면, 퓨리서치 센터가 지난달 30일 발…
  • 2021년 6월 5일 워싱턴기념비 인근 실반 극장(Sylvan Theater)에서 탈동성애자들을 위한 ‘자유의 행진’이 열렸다.

    테네시 의료진 3천명 “성전환 수술 강요, 양심보호법 위반”

    테네시 주에 거주하는 3천명의 의료진을 대표하는 협회 2곳이 바이든 행정부의 성전환 수술 준칙이 연방정부의 양심보호법에 위반된다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소아과학회(American College of Pedi…
  • 11

    한국 거리두기 4단계 두 달... 자영업자 10명 중 4명 "폐업 고려 중"

    자영업자 10명 중 4명이 현재 폐업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경영 타격이 날로 극심해진 데 따른 것이다. 1일 한국경제연구원이 시장조…
  • ⓒPixabay

    美 텍사스주 의료진 3천 명 “성전환수술 강요는 불법”

    미국 텍사스주 3천 명의 의료진을 대표하는 두 협회가 바이든 행정부의 성전환 수술준칙(Transgender Mandate)이 연방정부의 양심보호법에 위배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채터누가의 지니 다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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