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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도태우 변호사(왼쪽에서 두 번째)는 탈북 청년 강제 북송 사건에 대해 ▲적법절차 파괴 ▲헌법적 형사소송 원칙 파괴 ▲헌법 파괴 ▲국가폭력의 극치 ▲반인도범죄 방조범이라고 지적했다. ⓒ송경호 기자

    “탈북 청년 강제 북송, 적법절차·형사소송 원칙 파괴”

    26일부터 1주일간의 일정으로 제19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진행되면서, 북한의 반인도적 행위를 고발하고 북한 주민의 자유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국내외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11월 7일 탈북 청년 2명이 강제북…
  •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 밀집지역에 신축 중인 이슬람 사원. 철골 구조물이 보인다.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제공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소송’, 무슬림 측이 최종 승소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 밀집지역에 신축 중인 이슬람 사원을 두고 공사 중지를 명령한 북구청과 이슬람 신자들과의 소송에서, 법원이 최종적으로 이슬람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
  • 휴스턴 기독교 대학교

    휴스턴 침례대학, ‘침례’ 대신 ‘기독교’로 교명 변경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사립 기독교 대학이 교명에서 “침례교”를 삭제한 대신 “기독교”라는 단어로 대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휴스턴 침례대학교는 기독교 교육 브랜드의 확장을 위해 ‘휴스턴 기독교 대학…
  • 제19회 북한자유주간행사 개막식이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의장, 박선영 전 국회의원(물망초 이사장) 등 북한인권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구호를 외치는 참석자들. ⓒ송경호 기자

    “우리의 침묵은 그들의 죽음”… 대북 전단 지지 표명도

    "대한민국 국민이 북한에 있든, 중국 수용소에 있든, 태국 난민캠프에 있든, 서울의 스타벅스에 있든, 대한민국 정부는 그들의 인권을 지켜야 한다."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헌신해 온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의…
  • 사마리안의 지갑이 푸에르토리코에 보낼 구호물자를 싣고 있다.

    미 복음주의 구호단체, 물폭탄 맞은 카리브해 긴급 구호 나서

    초강력 허리케인 피오나의 여파로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서 최소 8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가구에 물과 전기 공급이 중단되자, 미 복음주의 인도주의 단체들의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프랭…
  • 주요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노형구 기자

    "北 정권 아킬레스건은 인권... 침묵은 곧 北 주민의 죽음"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제19회 북한자유주간의 개막식이 26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북한인권법이 제정됐으나 현재까지도 북한인권재단은 출범조차 못하고…
  • 나이지리아 오그모보쇼 지역 교회

    나이지리아 베누에 주, 풀라니 목동에 기독교인 25명 살해

    나이지리아 남부의 베누에 주에서 무슬림 풀라니 목동들의 기습 공격으로 이달에만 기독교인 25명이 살해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목동들은 9일 오후 4시경 구마 카운티의 기독교인 …
  • 퇴비장 업체 리컴포즈 홈페이지.

    美 캘리포니아, ‘시신 퇴비화’ 법안 통과… 존엄성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가 인간의 사체를 비료화하는 새로운 법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Gavin Newsom) 주지사는 지난 18일(현지시각) 묘지 및 장례법으로 알려진 AB351에 서명했다. 이…
  •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

    미국인 66% “교회 밖에서 예배드려도 무관”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 성인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가 아닌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과 교회 예배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남침례교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에 따…
  • 2022 스폐셜올림픽 카약 경기 (메이컨 Sandy Beach) 경기 후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카약경기에 한인 선수 두 명 출전해 금메달 획득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에서 낭보를 알려왔다. 지난 주말(10일) 메이컨 시 샌디비치 워터파크에서 열린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카약 경기에서 한인선수로 참여한 안수민(31) 선수와 천죠셉(25)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해 개…
  • 미국 국기

    “미국 주 대다수, 종교적 자유 보호장치 불충분”

    미국 종교 자유 옹호 단체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대부분의 미국 주에서 종교의 자유가 불충분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 기독교 법률 단체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는 지난 16일 종교, 문화, 민주주의 센터 프로젝트인 ‘미…
  • 미 법원, 기독교 입양 기관 폐쇄 시도한 뉴욕주 패소 판결

    미 법원, 기독교 입양 기관 폐쇄 시도한 뉴욕주 패소 판결

    미국 연방 법원이 뉴욕주가 성경적 결혼관을 이유로 입양 기관을 폐쇄시키는 조치를 영구 차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지난주 메이 다고스티노 뉴욕 북부지법 판사는 주정부가 기독교 기반 입양기관인 ‘뉴…
  •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엘리자베스 여왕의 생전 신앙은 어떠했나

    지난 8일 서거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신앙을 회고하는 글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최근 소개됐다. 슈왈츠왈더는 칼럼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죽음은 영국과 전 세계의 지도자들 및 일반인으로부터 마땅한 슬픔과…
  • 미국 학교 수업 전경

    美 ‘부모 친화적’ 1위 플로리다, 최하위는 뉴저지‧뉴욕‧DC

    미국의 보수적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새 보고서에서 플로리다가 미국에서 가장 부모 친화적인 주로 꼽혔다. 그 뒤로는 애리조나, 아이다호, 인디애나 순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22년도 교육자유 보고…
  • 미국 대학 자유 발언 순위

    미 대학생 63% “명예훼손 당할까 신념 표현 못 해”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개방성을 기준으로 미국 대학의 순위를 매긴 보고서에서 미 대학생의 약 3명 중 2명은 자신의 견해를 말하는데 제약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개인 권리와 표현을 위한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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