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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 토마스 쉬르마허(Thomas Schirrmacher) 박사.

    WEA, 신임 사무총장에 토마스 쉬르마허 박사 선임

    독일 신학자 토마스 쉬르마허 박사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차기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그는 필리핀의 에프라임 텐데로 주교의 뒤를 이어 내년 3월부터 새 직책을 맡게…
  • 스리랑카 시온교회 주일학교에 참석한 아이들의 모습. ⓒTwitter/danishkanavin

    스리랑카, 불교 극단주의자 의한 기독교인 박해 증가

    국제 기독교 원조 단체인 ‘바나바스 펀드’가 스리랑카에서 과격한 불교 승려들이 주도하는 기독교인 박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8일 스리랑카 폴론나루 지구의 바카무나 마을에…
  • 워싱턴DC에서 열린 중국 성경 전시회에서 중국 성경과 중국어 기독교 서적들.

    예수, 그리스도, 성경 못 쓴다…중국 인터넷 ‘검열 전쟁’

    미국 차이나에이드는 중국 내 기독교인에 대한 인터넷 검열이 심각해져 당국의 승인을 받은 기독교 단체들조차 ‘그리스도’라는 한자 대신 ‘JD’라는 이니셜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최근 정부 공인 종교단체인 ‘중국 기독교…
  • 부르키나파소 지도. ©한국 순교자의 소리

    부르키나파소 기독교인 자녀들 테러 위험에 등교 못해

    지난 10월 1일, 아프리카 중서부 부르키나파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문을 닫았던 학교가 다시 수업을 시작했지만, 복음주의 기독교인 순교자와 목회자 자녀 440명은 학교에 등록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V…
  • 오버커머스 크리스천 교회 앤디 톰슨 목사

    미 오버커머스 교회 “백신 전까지 현장 예배 중단”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대형교회 중 하나인 월드 오버커머스 크리스천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현장 예배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앤디 톰슨 담임목사는 CBS17과의 인…
  • 에든버러 조지스트릿 크리스마스 장식

    스코틀랜드 주교, “디지털 크리스마스? 아무도 원치 않아”

    스코틀랜드 국립임상원장인 제이슨 리치가 올해 크리스마스는 디지털로 대체될 것이라고 예고하자, 카톨릭 주교가 이에 반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올해 리치 원장은 스코틀랜드 사람들…
  • 2014년 뉴욕에서 열린 힐송 컨퍼런스(Hillsong Conference)에 참석해 연설하는 휴스턴 브라이언 목사. ⓒ힐송처치.

    브라이언 휴스턴 호주 힐송교회 창립자 “코로나 제한 명령에 맞서자” 촉구

    호주 힐송 교회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동료 목회자들에게 정부의 코로나19 제한 명령에 맞서자고 촉구하면서 기독교인들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22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휴스턴 …
  • 프란치스코 교황이 중국 국기를 들고 있는 아동의 머리에 안수하고 있다. ⓒ롬 리포츠 보도화면 캡쳐

    바티칸, 중국과 주교 임명 합의 2년 연장

    바티칸과 중국 정부는 지난 2018년 9월 22일 바티칸이 중국의 사전 승인을 통해 주교를 임명할 수 있도록 한 임시협정을 양측 합의하에 2년 더 연장키로 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 보도했다. 이를 통해 교황은 중국이 …
  • 버켄헤드 주교

    영국 복음주의 성공회, 버켄헤드 주교 국가원장으로 임명

    영국 복음주의 성공회가 키스 싱클레어 버켄헤드 주교를 국가원장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내년 3월 주교에서 물러나 4월 27일 CEEC 교단 창립자인 존 스토트 목사의 탄생 100주년에 정식 부임…
  •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성도 요한(사진)은 가정교회 활동을 이유로 2년간 수감되고, 다시 2년간 유배 생활 중에 80대 채찍질 형을 받으러 유배지에서 1,000km 떨어진 고향에 가야했다. 요한은 성찬식 포도주를 마신 이유로 2013년에 이어 지난 10월 14일 두 번째로 채찍형을 받았다. MBB 삼과 마리얌 부부는 개종자라는 이유로 2살이 안 된 입양한 딸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한국오픈도어

    성찬 포도주 마신 이란 기독교인 80대 채찍질 두 차례

    이란에서 무슬림 배경의 기독교인(MBB, Muslim Background Believers) 성도가 성찬식에서 포도주를 마셨다는 이유로 80대 채찍을 두 차례나 당했다. MBB 부부는 법정에서 "가정교회 교인이 아이의 부모가 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아이와 …
  • 이슬람 극단세력에 의해 4년 전 납치됐다 최근 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스위스 출신의 복음주의 선교사 베아트리체 스톡리

    4년 전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 사하라에서 결국 처형

    2016년 1월 말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납치된 스위스 출신의 복음주의 선교사 베아트리체 스톡리가 끝내 처형됐다고 스위스 연방 외무부가 발표했다. 향년 59세.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스톡리 선교사의 사망 소식은 …
  • 중국 동남부 지역인 장시성에서 시진핑 주석의 사진을 걸고 있는 중국인들. ⓒ한국 순교자의 소리

    중국 당국, 찬송가 출판마저 불허… 기독교 자료 유통 ‘원천봉쇄’

    중국이 최근 몇 달간, 기독교 서적을 판매하거나 찬송가를 출판한 서점이나 인쇄소를 강제 폐쇄시키며 종교 인쇄물 유통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 보도했다. 종교자유 감시단체인 ‘비터 윈터’는…
  • LGBT를 옹호하는 영국 스티브 초크 목사가 복음주의 동맹 고소를 예고해 논란이 예상된다.

    ‘LGBT 옹호’ 영국 목회자, ‘복음주의 동맹 고소’ 예고

    영국 침례교 목사이며 사회 운동가인 ‘스티브 초크’가 영국 복음주의 교회들이 동성애자들을 모욕해 왔다며 조만간 고소를 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초크는 2014년 자신이 속해있던 복음주의 …
  • 양철지붕으로 만들어진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필리핀 현지 그레이스선교교회 성도들

    미주대한신학대학교 필리핀에 첫 지교회 설립

    미주 대한신학대학교(총장 김창현 박사)가 첫번째 지교회 설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필리핀 민도로 지방에 세워지는 그레이스선교교회는 현지인 아리엘 목사(48)가 담임하며 현재 15가정에서 50여 명의 성도가 가정교회에서 …
  • 프렌드십

    영국 성서연합, 청소년 기독교인 ‘성장 공동체’ 출범

    영국 기독교 자선단체인 성서 연합이 영국과 웨일즈 전역의 청소년 기독교인 네트워크인 ‘자라나는 공동체를 출범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단체는 ‘예수 드러내기’ 캠페인을 통해 교회를 다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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