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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무당(이었던) 엄마와 목사 아들이 함께한 모습. 미국 템파베이 열린교회 저자 주명식 목사

    '무당 엄마'와 '목사 아들'을 만나다(上)

    책 <무당 엄마 목사 아들>에 의하면, 이런 행위들은 결국 성경에도 등장하는 '귀신'과 교제하며 그를 섬기고, 그들의 영향과 지배 안에 놓이는 것이다. 저자 주명식 목사의 어머니는 영적 문제인 마귀의 통제 가운데 있는 신기(神…
  • 오운철 목사

    아들의 방황 속 주님의 음성 “내가 키우리라”

    넓은 집, 좋은 학군, 가족예배, 가족여행, 아들에게 부족한 것 없이 필요한 것들을 제공해주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차츰 부모의 기대와 어긋나기 시작했다. 담배를 피고, 할머니께 험한 말을 퍼붓고, 학…
  • 계시록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요한계시록’ 발간 돼

    평신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요한계시록’이 발간됐다. 이 책은 북미주개혁교회 교단(Christian Reformed Church in North America, CRC) 목회자인 정인열·박동건 공저로, 저자들은 책 머리말에서 “사실 이단들이…
  • “자녀와의 스마트폰 갈등, 좋은 관계 만들기로 이겨내자”

    "스마트폰은 부모 입장에서는 안 사주면 사줄 때까지 시달리고, 사주면 그 순간부터 후회가 시작되는 골칫덩어리다. 스마트폰은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부모들
  • 박희민 목사 신간

    "이전보다 더 풍성한 삶” 박희민 목사의 신간 발간

    박희민 목사(새생명선교회·KCM USA 이사장)의 새 책 “이전보다 더 풍성한 삶”이 최근 출간됐다. “이민교회 영적 리더십의 귀감”이라고 불리는 박희민 목사가 “선교사로, 설교자로, 목회자로 걸어온 길”을 회고하고, 후배 …
  • 이찬수 목사가 말하는 삼손 “주님, 한 번만 더 살려주세요”

    오래 전 모 목사님의 책들을 꽤 많이 읽었던 적이 있다. 그 분의 책들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정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도 엘리트여야 한다는 암묵적 강조가 강하게 나타나 있어 불편했고, 책마다 본인들이 힘쓰고 있다…
  • 3년간 10명의 담임목사여도... “부흥하지 않았음을 감사했다”

    글에도 색이 있다. 어떤 이의 글은 청명한 하늘처럼 맑고 투명하다. 어떤 이의 글은 봄의 햇살처럼 따스하다. 어떤 글은 파도처럼 역동적이며 생동감이 있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용기를 준다. 또 어떤 글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
  •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자살’을 ‘살자’로

    "자살하려는 사람의 심정을 다 헤아려 이해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은 삶이 힘들어 지쳐 있거나 자신의 과오로 인해 자신의 죄가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 ▲황의찬 목사는 &#034;밧세바의 이 놀라운 미투를 보면서, 우리는 여성의 진정한 삶이 무엇인가를 질문해야 한다&#034;고 말했다. ⓒ이대웅 기자

    “밧세바, 남편 뺏기고 정조 짓밟힌 ‘미투’ 피해자”

    <붕어빵>을 통해 소설 속에 신정론을 녹여냈던 황의찬 목사가, 이번에는 성경에 나타난 성폭력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살핀 <밧세바의 미투>를 펴냈다.
  •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

    작은 교회 사라지는 것은 대안을 잃어버리는 것”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을 가르치는 정재영 교수가 책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SFC)를 펴냈다
  • 출판 기념 예배를 드린 후 한기홍 목사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가 책 <하나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을 출판하고 기념 감사예배를 지난 9일(토) 오후 6시에 드렸다. 이 자리에는 김광신 목사(은혜한인교회 원로), 박희민 목사(전 나성영락교회 담임), 김춘근 장로(J…
  • 신학적 인간론: 우리는 생각보다 자유로운 존재가 아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자유로운가?', '인간의 성 문제와 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들은 실증적 학문으로는
  • ▲김용주 목사는 “정통 보수 교회 목사들이 대표적 자유주의자로 뽑는 사람은 칼 바르트인데, 사실 그는 자유주의자를 가장 강력하게 비판했던 신정통주의자였다”며 “하지만 그들은 진짜 자유주의자들인 리츨, 하르낙, 트뢸치 같은 독일 신학자들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비판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대웅 기자

    ‘종교개혁의 나라’ 독일에서, 왜 자유주의 신학이 등장했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통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더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 주어서 자유주의자들조차도 무시할 수 없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전편에 이어, <자유주의 신학이란 무엇인가?>를 통해 현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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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근동학 권위자 존 월튼 휘튼칼리지 구약학 교수

    “성경, 우리 위해 쓰였지만 우리에게 쓰인 것 아냐”

    고대 근동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고대 문헌'인 성경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는 존 월튼(John H. Walton) 휘튼칼리지 구약학 교수가 한국을 찾아 지난달 21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비전센터에서 '고대 근동 문…
  • 성경, ‘이스라엘의 판타지 소설’? 기독교 소설의 매력과 어려움

    시인 김지하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죄수들이 성경을 어떻게 부르는지 아나?" 물었습니다. 모른다고 하자, "이스라엘의 판타지 소설이라고 부르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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