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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교회 모임 금지 조치에 반대 청원 35만

    정부가 "오늘 18시부터 전국 교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가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 새에덴교회 예배당 방역 실시 모습.

    중수본 "교회 이름으로 이뤄지는 각종 모임이나 행사 안 돼"

    명확하지 않은 데다 과도한 지침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 관련 '교회 모임·행사 및 단체 식사 금지' 방침에 대해, 중앙사고수습본부(보건복지부) 측
  • 박 시장이 생전 한 교계 행사에 참여했던 모습.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 소식에 교계도 충격

    박원순 서울시장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기독교계도 큰 충격을 받고 있다. 박 시장은 재임 시절 동성애와 퀴어축제, 코로나19 관련 예배 제재
  • 전달식이 진행되고 있다. ⓒ지구촌교회

    분당 지구촌교회, 해외 선교사 746명에 재난지원금 전달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FMB) 소속 선교사 746명 전원에게 총 2억 2,380만원의
  • 김양재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우리들교회 유튜브 캡쳐

    김양재 목사 동성애, 차별금지법 강경 비판

    우리들교회 담임 김양재 목사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비판 설교를 계속하고 있다. 김 목사는 지난 5일 "성령의 화평"(행 10:36-38)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던 도중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양심의) 가…
  • 故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아들 박주신, 평소 교회 안다니는 아버지 안타까워 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숨진 채 발견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래한국> 온라인 홈페이지에 지난 2015년 10월 22일자로 올라온 '교회 선배 박주신 이야기'라는 글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주신은 박 시장의 아들이다. …
  • 조희서 서울씨티교회 목사

    조희서 목사 “기도 금지는 교회 숨통을 끊는 억압”

    서울씨티교회(담임 조희서 목사)가 10일 밤 10시 서울 망우동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나라와 교회와 가정을 위한 기도회’를 갖는다. 이 교회는 송곡고 강당에서 매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담임 조희서 목사는 “존 맥아더…
  • 사랑의교회 주연종 목사

    사랑의교회 주연종 목사 “소모임 금지 거부”

    사랑의교회 교역자인 주연종 목사가 “(정세균) 국무총리의 교회 내 소모임을 하지 말라고 하는 금지지시를 거부한다. 저에게 주어진 저항권으로 거부한다. 만약에 이런 제가 문제가 있으면 체포해 가시고 벌금을 부과하려면 …
  • 결국 이루어야 할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인데 잠시 찬양을 부르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김윤진 간사

    [간증] 김윤진 간사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부르며 울었던 이유는…”

    한성교회는 금요성령집회를 여러 명의 예배인도자가 돌아가며 인도한다. 그런데 유독 김윤진 간사가 집회를 인도하며 불렀던 찬양이 유튜브에서 1천만 조회수를 넘으며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다. 이것은 김윤진 간사의 …
  • ‘서울특별시 기독교 목회자 1,341인은 박원순 후보를 지지합니다’ 기자회견 당시 모습

    박원순 시장 비보에 과거 ‘목회자 지지 선언’ 재조명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약 7시간 만인 다음날 자정께 서울 북악산 삼청각 인근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박 시장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충격적으로 전해진 가운데, 지난 2018년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
  •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규탄 집회

    “정규예배 외 모임 금지 등은 명백한 기독교 탄압”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등 64개 단체가 9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방역당국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7월 8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비상식적…
  •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 합동 “처벌 앞세운 편파적 입장 철회하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정부의 정규예배 외 모임 등 금지 조치에 대한 성명을 8일 발표했다. 총회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7월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면서 ‘교회 내 소모임 금지 및…
  • 미래목회포럼 대표 고명진 목사(오른쪽)와 이사장 오정호 목사(왼쪽)

    “총리와 정부, 교회에 즉각 사과해야”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 이하 미목포)이 ‘국무총리와 중대본의 행정조치를 강력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9일 발표했다. 미목포는 “7월 8일 정세균 국무총리는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중앙재…
  • ‘정부의 교회 정규예배 이외 행사 금지를 취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답변 기준인 20만 명의 동의를 넘겼다.

    ‘정규예배 외 금지 취소’ 국민청원, 20만 넘어

    ‘정부의 교회 정규예배 이외 행사 금지를 취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9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242,125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답변 기준은 동의 20만 명이다. 8일 게시된 이 청원의 청원자는 “언론에서 대부분 …
  • 최근 한교총과 NCCK 대표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교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던 모습. (왼쪽부터 순서대로) NCCK 회장 윤보환 기감 감독회장 직무대행, 한교총 공동대표 김태영(예장 통합 총회장)·문수석(예장 합신 총회장)·류정호(기성 직전 총회장) 목사.

    한교총 “문제는 모임 아닌 방역지침 준수 여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문제는 작은 모임이 아니라, 참여자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7월 8일에 발표한 교회 내 소모임 금지 및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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