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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 지난 2002년 방한해 강연한 故 조지 오글 목사.

    국내 민주화운동하다 추방당한 美 UMC 조지 오글 목사 별세

    국내 노동자들의 인권을 위해 투쟁했던 조지 오글(Geoge E. Ogle) 목사가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91세 나이로 지난 15일 별세했다. 조지 오글 목사는 미국 듀크대학교를 졸업하고 연합감리회(UMC)로부터 1954년 선교사로 파송받아 인천…
  • z세대

    Z세대 미국인 74% “팬데믹에 신앙의 중요성 느껴”

    미국의 10대 청소년인 ‘Z세대’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다른 세대보다 신앙에 더 많이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공익 로펌인 ‘베켓 종교자유재단’은 종교의 자유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을 분석한 ‘종교자유지…
  • 스페이스X 크루 드래곤이 지난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 있는 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이륙하고 있다. ©NASA 트위터

    기독교인 우주 비행사, 성경 들고 스페이스X 탑승

    한 미국인 우주 비행사가 크루드래건 캡슐을 싣고 지난 15일 발사한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리질리언스'(복원, 회복이라는 의미)에 성경과 성찬컵을 들고 탑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빅터 글로…
  •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 예배 모습

    LA 보건국, 존 맥아더 교회에 ‘코로나 제한 조치’ 해제

    미국 로스앤젤레스 보건당국이 지난달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를 상대로 시행한 코로나 발병 관련 제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16일 크리스천 포스트가 보도했다. LA 카운티는 2주 내에 최소 3건의 코로나 감염 사례가 발생하면,…
  • 교회 첨탑 이미지

    미 최대 자선재단, 92개 기독교 단체에 9300만불 지원

    미국 최대 규모의 자선 재단 중 하나인 ‘릴리 엔다우먼트’가 회원 감소 등을 겪고 있는 기독교 단체에 92곳에 총 9천3백만 달러를 지급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엔다우먼트는 지난 9월 말 ‘번성하는 모임 계획…
  • 유진 조 목사가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재미교포 유진 조 목사, “교회 분열 이렇게 가선 안돼”

    미국 기독교 구호 단체인 ‘세상을 위한 빵’의 회장이자 재미 교포인 유진 조목사가 “분열된 국가에 대한 해답은 분열된 교회가 아니”라고 최근에 밝혔다. 크리스천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그는 11일 가상 회의로 열린 ‘시…
  • 트럼트 대통령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부활절예배에서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로버트 제프리스, “대통령 당선자는 아직 미정…다음달 최종확정 예상”

    미국 텍사스의 대형교회인 댈러스제일침례교회의 지도자인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가 자신이 조 바이든 후보를 대통령 당선자로 선언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신앙적 고문 역할을 해 온 그는 12일 자신의 …
  • 지난 2019년 2월 14일 미주리주에서 열린 특별회의의 모습. ⓒ미연합감리교

    美 감리교, 재정·동성애 문제로 새 주교 선출 2024년까지 연기

    미국 연합감리교(UMC) 지도자들이 재정 문제와 동성애 이슈로 대한 분열 가능성을 우려해 새 주교 선출을 2024년까지 연기할 것을 제안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 주교위원회는 11월 2일부…
  • GMO 웹사이트. 이 단체는 디지털 복음전파 캠페인을 통해 3천만명을 전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미 GMO, 디지털 복음전도 캠페인 활발...3천만 명 전도 목표

    미국 온라인 전도사역 단체인 ‘글로벌 미디어 아웃리치’가 혁신적인 전도 캠페인을 위해 세계적인 사진 작가와 협업한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GMO는 2004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20억 개가 넘는 온라인 복음 프리…
  • 미국장로교(PCA)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색인종을 돕기 위한 펀드를 조성했다.

    PCA교단, 유색인 빈곤층 가정 위한 모금 시작

    미국장로교(PCA)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유색인종을 돕기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북미 선교부 산하의 ‘소수민족 연합’은 모금 활동을 시작한지 4개월 만인 지난 11월 …
  • 미국장로교(PCA)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색인종을 돕기 위한 펀드를 조성했다.

    PCA교단, 유색인 빈곤층 가정 위한 모금 시작

    미국장로교(PCA)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유색인종을 돕기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북미 선교부 산하의 ‘소수민족 연합’은 모금 활동을 시작한지 4개월 만인 지난 11월 …
  • 한 미국교회의 예배당 내부 모습

    미국 교회 절반은 재정 악화…2016년 이후 최대

    미국 개신교 목회자 중 거의 절반(48%)은 지금의 경제 상황이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11일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7명을 대상…
  • 연설하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오른쪽)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자. ©SNS

    바이든 대통령 취임할 경우 친낙태 정책 예고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이 내년에 대통령에 취임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행정명령을 철회하고 '친생명(pro-life)' 정책에 변화를 예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20년 미국 …
  • 오이콘 연합감리교회 가족 수양회 2019년 3월 1일 . 사진 제공, 오이콘 연합감리교회(코로나바이러스-19 이전 촬영)

    UMC 한인 2세 목사, 팬데믹 기간 교회 건물 없이 가정 교회 개척

    대부분의 교회 개척은 건물이 필요하고 예배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교인들은 소그룹에 참석하여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더 성장하게 된다. 오이콘 연합감리교회에서는 그 순서가 반대이다. 마이크 황 목사는 가정 교회에서 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트럼프 재선 예측한 미 목회자들, “연방대법원서 판가름 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확언했던 미국 카리스마 운동파의 지도자들은 아직 선거가 끝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미국의 예언 사역자 켓 커는 최근 ‘더 엘리야 리스트’ 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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