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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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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America

15605 Carmenita Rd., Santa Fe Springs, CA 90670

(562) 926-1023

http://www.ptsa.edu

학교특징

총회와의 관계

본교를 지도, 관리하는 해외한인장로회(Korean Presbyterian Church Abroad) 총회는 알라스카에서 남미 아르헨티나까지 그리고 하와이에서 뉴질랜드, 호주, 유럽까지 넓은 지역에 19개 노회 416여개 교회와 879여명의 목회자 7만 4천여명의 교인으로 구성되어 미(美) 주류사회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교단이다. 해외한인장로회 총회는 모국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와 미국장로교회(PCUSA)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목회자의 사역지 이동을 쉽게 도와주고 있다. 또한 미국 교회협의회(NCC)에 가입한 유일한 소수민족 교단이다.


타기관 및 학교와의 관계

2003년 5월에 (한국)장로회신학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2003년 7월 14일에.UCLA의 한국학 센터와 공동 연구 프로그램 협정을 맺었다


졸업생

1977년 개교 이래 본교를 졸업한 학생 수는 500여명이며 대부분의 졸업생들은 목사, 선교사, 전도사, 평신도 지도자들로서 전 세계에 흩어져 사역하고 있다.


학위 인준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기관인 BPPVE의 대학 인준을 받았다.[1997년 1월 1일 인준, No 1919861]

성서대학교협회인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로부터 정회원으로 인준을 받았다.[2011년 2월]

신학교협회인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로부터 준회원으로 인준을 받았다.[2012년 6월]

총장 인사말

총장 인사말

미국 내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유수한 신학교가 많이 있지만 본교는 본교만의 존재 이유와사명감을 가지고 이민사회와 교회, 그리고 세계 선교현장을 복음으로 섬기는 신학교가 되기 위해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교는 서구신학의 한계 즉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역동적인 영성을 담아내지 못하는 점을 보완하고 또한 한국신학의 한계인 깊이 있는 신학적 성찰과 전망을 노정(露呈)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여 이민목회와 세계선교를 주도하는 학교로 받돋움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세계의 중심부라고도 할 수 있는 이곳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위치한 본교는 다문화, 다인종 사회에서 복음적으로 잘 훈련받은 주님의 일꾼들을 미주지역을 포함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800만 명의 한인 디아스포라(Diaspora)지역뿐만 아니라 열방(列邦)으로 파송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일꾼들을 양성하는 신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저는 다음과 같이 다섯가지 비전을 제시합니다.

첫번째는 양질의 신학교육(High Quality Theological Education)입니다. 이민사회와 교회, 그리고 세계 선교현장을 복음으로 섬기는데 필요한 양질의 신학교육을 실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이민(immigration)'이라는 삶의 자리에 맞는 신학의 현장화(contextualization)와 그에 맞는 커리큘럼을개발할 것입니다.

두번째는 역동적인 영성교육(Dynamic Spiritual Education)입니다. 한국교회의 역동적인 영성을 양질의 서구신학에 적절히 접목해야 합니다. 이 세대는 예리한 지성(知性)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人性)과 맑고 역동적인 영성(靈性)을 겸비한 일꾼들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글로벌 리더십교육(Global Leadership Education)입니다. 이 땅에 섬기러 오신 예수님처럼(막 10:45; 마 20:28), 섬김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을 발휘하여 이민사회와 교회와 세계 선교현장을 복음의 정신으로 섬길 리더들을 양육할 것입니다.

네번째는 인문학적 교양교육(Humanities and Cultural Education)입니다. 기존의 전통과 가치관이 무너지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사회와 세상을 복음의 눈으로 파악하여 그에 맞는 목회와 선교의 패러다임(paradigm)을 구축할 수 있는 일꾼들을 길러내는 교육이 절실합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교회뿐만 아니라 그것을 둘러싼 자연과 세상을 성서적 비전으로 읽어내며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시행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제적인 이중언어교육(Practical Bilingual Education)입니다. 이민사회와 세계선교현장에서 복음을 효율적으로 전하기 위해서는 세계 공용어라 할 수 있는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일꾼들을 양육하는 것입니다. 영어로 듣고 말하고 쓸 수 있는 일꾼들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본교에 언어실습실(language lab)을 설치하여 졸업할 때까지 실제적인 언어교육을 철저하게 시행할 것입니다.

위의 다섯가지 비전은 본교가 필히 이루어 나가야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미국 내 유서깊은 신학교들에 뒤지지 않는 깊은 신학교육과 맑은 영성과 실천적 경건으로 주님의 일꾼들을 양육하여 이민사회뿐만아니라 전세계로 파송하는 학교로 거듭날 것입니다. 본교가 이민사회뿐만 아니라 세계 선교현장에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예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마 28:19-20) 하는 주님의 신실한 일꾼들을 양육하여 파송하는 학교가 되도록 도약하겠습니다. 이러한 다섯가지 비전의 날개로 웅비(雄飛)하여 전세계에 신실한 주님의 일꾼들을양성하는 본교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총장 이상명 박사 드림

학교연혁

1977년 9월 19일에, 교회와 사회를 섬기기 위한 유능한 사역의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이 직영하는 신학교로 설립되었다. 본교는 장로교의 신조와 헌법에 의거하여 일꾼들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교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사립고등교육기관인 BPPVE의 대학 인준을 받았다(California Education Code(s) 94900 and 94915. School No. 1919861). 또한 1999년에 I-20 Form(유학비자)을 발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고, 2003년에 SEVIS I-20를 발행할 수 있는 허가를 다시 받았다.

학교인가현황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는 기독교대학연합회(ABHE, 5850 T.G. Lee Blvd., #130, Orlando, FL, 32822; 407-207-0808)와 캘리포니아 주정부 교육국 (BPPE, P.O. Box 980818
West Sacramento, CA 95798-0818; 888-370-7589)의 정회원으로서 학위수여기관이다.
또한 신학대학원협의회 (ATS, 10 Summit Park Dr., Pittsburg, PA 15275; 412-785-6505)의 정회원후보이다.
기독교대학 연합회 (ABHE)와 신학대학원 협의회 (ATS)는 고등교육인가기관 (CHEA)과 미연방교육부 (USDE)의 정식 인준을 받은 기관이다.